후노카라시아에 (밀기울 겨자무침)
반찬 쉬움

후노카라시아에 (밀기울 겨자무침)

한눈에 보기

총 시간
75분
난이도
쉬움
분량
10 인분
재료
7

요리 소개

후노카라시아에는 말린 사각 후와 소금에 절인 오이를 식초, 된장, 설탕, 일본 겨자로 무치는 후쿠이현 레이호쿠 지방의 정진요리입니다.

설명 더 보기

여기서 후는 밀기울이 아니라 밀가루의 글루텐으로 만든 가볍고 다공성인 식재료로, 물에 불렸다 단단히 짜면 겨자초된장을 잘 머금습니다. 정토진종의 큰 연중행사인 호온코, 장례와 법사에서 고기와 생선을 쓰지 않고 단백질을 보태는 반찬으로 이어졌습니다. 겨자가 코끝을 찌를 만큼 향을 낸 뒤 양념하고 30분 두면, 오이는 아삭하고 후는 새콤달콤하면서 알싸해집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총 5단계
  1. 1
    간 맞춤

    오이는 3mm 두께로 둥글게 썰어 소금 한 꼬집으로 가볍게 주무르고 10분 둔 뒤 물기를 단단히 짭니다.

  2. 2
    단계

    말린 후를 찬물에 표시 시간대로 불려 속까지 부드럽게 만들고 양손 사이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뺀 뒤 각각 네 조각으로 자릅니다.

  3. 3
    단계

    겨자가루에 뜨거운 물 2작은술을 넣고 절구에서 매운 향이 날 때까지 갭니다.

    절구를 엎어 향이 날아가지 않게 30분 둡니다.

  4. 4
    간 맞춤

    된장을 매끈하게 풀고 식초와 설탕을 넣어 설탕이 녹을 때까지 섞은 뒤 향을 낸 겨자를 넣어 겨자초된장을 만듭니다.

  5. 5
    준비

    오이와 후를 겨자초된장에 고루 버무리고 냉장고에서 30분 둡니다.

    다시 가볍게 섞어 열 접시에 나눠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핵심 기술
불린 사각 후가 겨자초된장을 충분히 머금습니다.
완성과 마무리
오이와 후를 겨자초된장에 고루 버무리고 냉장고에서 30분 둡니다.
실패 방지
모양을 으깨지 않는 범위에서 각각 충분히 짜고, 먹기 직전 고인 물이 있으면 따라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이 레시피

75분, 7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22분, 7 개 재료

261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후와 오이의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묽어집니다. 모양을 으깨지 않는 범위에서 각각 충분히 짜고, 먹기 직전 고인 물이 있으면 따라냅니다.
후는 밀 글루텐 식품이므로 밀 알레르기나 셀리악병이 있는 사람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추정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78
kcal
단백질
4
g
탄수화물
13
g
지방
1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