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한국식 감자 샐러드는 일본 요쇼쿠 문화를 거쳐 한국에 정착한 사이드 메뉴로, 일본의 포테토 사라다와 뿌리는 같지만 한국 가정에서 독자적으로 진화했습니다.
설명 더 보기
감자를 삶아 뜨거울 때 으깨되 약간의 덩어리를 남겨야 부드러운 속에서 포슬한 알갱이가 씹히는 이중 식감이 납니다. 깍둑 썬 햄을 팬에 살짝 구워 기름기를 빼고,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짠 오이와 삶은 당근을 함께 섞습니다. 마요네즈에 설탕과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추면 달큰하면서 크리미한 한국식 특유의 맛이 완성되며, 서양식 포테이토 샐러드와 구분되는 지점입니다. 냉장고에서 한 시간 이상 차갑게 숙성시키면 간이 고르게 배어들어 훨씬 맛있어지므로, 미리 만들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밥상에서 반찬으로도 내고, 빵 사이에 끼워 샌드위치 속 재료로 쓰기도 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감자 3개와 달걀 1개를 찬물에 넣고 중강불로 끓인다.
달걀은 완숙 후 건지고, 감자는 꼬치가 중심까지 들어갈 때까지 약 20분 삶는다.
- 2단계
감자가 뜨거울 때 껍질을 벗겨 큰 볼에 담는다.
포크로 으깨되 완전히 곱게 만들지 말고 작은 덩어리를 남겨 포슬한 식감을 살린다.
- 3간 맞춤
오이 반 개는 5mm 큐브로 썰어 소금 일부에 5분 절인다.
손으로 꼭 짜 물기를 빼야 냉장 후 샐러드가 묽어지지 않는다.
- 4불 조절
당근 반 개는 오이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2분 데친 뒤 식힌다.
달걀은 껍질을 벗겨 굵게 다져 감자와 섞기 좋게 둔다.
- 5마무리
햄 80g은 5mm 큐브로 썰어 찬 팬에 넣고 중불로 2분 굽는다.
표면이 살짝 노릇하고 기름이 나오면 키친타월에 올려 식힌다.
- 6간 맞춤
감자 볼에 오이, 당근, 햄, 달걀을 넣는다.
마요네즈 4작은술, 설탕과 소금 각 0.5작은술을 넣어 자르듯 섞고, 덮어서 냉장 1시간 뒤 낸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뜨거울 때 으깨되 덩어리 남겨 부드러움과 포슬한 알갱이의 이중 식감
- 완성과 마무리
- 표면이 살짝 노릇하고 기름이 나오면 키친타월에 올려 식힌다.
- 보관과 재가열
- 냉장고에서 한 시간 이상 차갑게 숙성시키면 간이 고르게 배어들어 훨씬 맛있어지므로, 미리 만들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이 레시피
35분, 8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25분, 8 개 재료
189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