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감자샐러드

참치감자샐러드

한눈에 보기

참치감자샐러드는 껍질째 삶은 감자를 뜨거울 때 으깨고 기름을 뺀 참치,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짠 오이, 당근, 양파를 마요네즈와 홀그레인 머스터드로 버무린 한국식 감자 샐러드입니다.

이 요리의 특별한 점

  • 뜨거운 감자를 바로 으깨야 전분이 마요네즈와 크리미하게 결합
  • 채소를 소금 절임 후 물기를 짜야 샐러드가 묽어지지 않음
  • 홀그레인 머스터드의 겨자향이 마요네즈 느끼함을 잡아줌
총 시간
38분
난이도
쉬움
분량
4 인분
재료
8
열량
330 kcal
단백질
13 g

핵심 재료

감자참치캔오이당근양파

핵심 조리 흐름

  1. 1 감자 500g은 껍질째 씻어 냄비에 넣고 잠길 만큼 물을 부어요. 중불에서 끓여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삶아요.
  2. 2 감자가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기고 큰 볼에서 으깨요. 완전히 곱게 만들지 말고 작은 덩어리가 남게 해요.
  3. 3 오이 100g, 당근 70g, 양파 60g은 잘게 다져요. 소금 0.5작은술을 나눠 뿌리고 5분 두어요.

참치감자샐러드는 껍질째 삶은 감자를 뜨거울 때 으깨고 기름을 뺀 참치,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짠 오이, 당근, 양파를 마요네즈와 홀그레인 머스터드로 버무린 한국식 감자 샐러드입니다. 감자를 뜨거울 때 으깨야 전분이 살아 있어 마요네즈와 만났을 때 크리미한 결합력이 높아지며, 너무 곱게 으깨면 떡처럼 되므로 적당히 덩어리가 남는 정도가 이상적입니다. 채소에 소금을 뿌려 5분 절인 뒤 물기를 확실히 짜내야 샐러드가 묽어지지 않고, 참치 역시 체에 밭쳐 기름을 충분히 제거해야 깔끔한 맛이 유지됩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의 톡 쏘는 겨자향이 마요네즈의 느끼함을 잡아주며, 냉장 숙성 20분이면 전체 맛이 고르게 어우러집니다.

준비 18분 조리 20분 4 인분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총 6단계
  1. 1
    불 조절

    감자 500g은 껍질째 씻어 냄비에 넣고 잠길 만큼 물을 부어요.

    중불에서 끓여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삶아요.

  2. 2
    단계

    감자가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기고 큰 볼에서 으깨요.

    완전히 곱게 만들지 말고 작은 덩어리가 남게 해요.

  3. 3
    간 맞춤

    오이 100g, 당근 70g, 양파 60g은 잘게 다져요.

    소금 0.5작은술을 나눠 뿌리고 5분 두어요.

  4. 4
    단계

    절인 채소는 손이나 면포로 꼭 짜서 물기를 빼요.

    참치 150g도 체에 밭쳐 기름이 떨어지지 않을 때까지 빼요.

  5. 5
    준비

    으깬 감자에 채소와 참치를 넣고 가볍게 풀어 섞어요.

    마요네즈 5큰술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을 넣어요.

  6. 6
    단계

    주걱으로 아래에서 위로 접듯이 버무려 감자가 질척해지지 않게 해요.

    간을 확인한 뒤 냉장고에서 20분 식혀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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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2분 조리 25분 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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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안주 🥗 다이어트
준비 15분 조리 20분 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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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껍질째 삶아 포크로 거칠게 으깨면 포슬포슬한 속과 흐물거리지 않는 덩어리감이 함께 살아 있습니다. 새송이버섯을 세로로 길게 찢어 올리브오일에 구우면 쫄깃한 식감과 구수한 풍미가 올라옵니다. 들깨가루와 그릭요거트를 섞은 소스가 고소하면서도 크리미한 바탕을 만들어 감자와 버섯을 하나로 묶어 줍니다. 깻잎을 채 썰어 올리면 특유의 진한 향이 접시 전체에 퍼지며, 레몬즙과 다진 마늘이 느끼함을 잡아 주고 향의 깊이를 더합니다. 들깨와 깻잎이라는 한국 고유의 향재료가 포테이토 샐러드의 익숙한 형식에 새로운 결을 입혀 줍니다. 실온에서 먹어야 감자의 포슬한 질감과 버섯의 쫄깃함이 가장 잘 살아나며, 냉장 보관 후에는 먹기 30분 전 미리 꺼내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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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야채볶음은 사각어묵과 양파, 당근, 피망을 간장 양념에 빠르게 볶아내는 반찬이다. 사각어묵은 달리 손질 없이 한입 크기의 직사각형으로 썰어 쓰면 되고, 채소는 볶는 시간에 맞춰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 썰어야 어묵과 채소가 동시에 익는다. 어묵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대비를 이루어 한 젓가락에 여러 질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것이 이 반찬의 묘미다. 간장과 올리고당을 기본으로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하면 달큰짭짤한 코팅이 모든 재료 표면을 고루 감싼다. 청양고추를 함께 볶으면 칼칼한 맛이 더해져 단조로움을 깬다. 전체 조리 시간이 10분 안팎으로 매우 짧아 도시락 반찬이나 바쁜 평일 저녁 식탁에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실용적인 메뉴다.

🏠 일상 🍱 도시락
준비 10분 조리 8분 2 인분

꿀팁

채소 물기를 꼭 짜야 샐러드가 묽어지지 않아요.
감자는 너무 곱게 으깨지 말아야 식감이 좋아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30
kcal
단백질
13
g
탄수화물
30
g
지방
17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