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로니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마카로니샐러드는 삶은 마카로니에 채소와 마요네즈를 버무린 한국식 반찬으로, 1970~80년대 분식집과 경양식집에서 대중화된 레트로 음식입니다.
설명 더 보기
서양의 마카로니 샐러드와 비교하면 한국 버전은 설탕이 들어가 살짝 달콤한 편이고, 겨자나 허브 대신 스위트콘을 넣어 씹힐 때마다 터지는 달큰한 맛을 더합니다. 마카로니는 8분 이상 삶아 알덴테보다 부드럽게 익혀야 한국식 취향에 맞고, 마요네즈가 면 사이사이에 잘 스며들어 소스와 면이 한 덩어리처럼 엉깁니다. 오이는 소금에 절여 물기를 충분히 짜내야 시간이 지나도 샐러드가 묽어지지 않습니다. 당근은 끓는 물에 1분만 데쳐 아삭한 식감을 살리고, 삶은 달걀을 으깨 넣으면 마요네즈와 어우러져 샐러드에 묵직함이 생깁니다. 냉장고에서 20분 이상 차갑게 굳혀야 마요네즈가 면에 착 달라붙어 먹을 때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돈까스나 함박스테이크 같은 경양식 메뉴의 곁들임으로 빠지지 않고, 김밥 집에서도 밑반찬으로 자주 나오는 음식입니다. 파프리카 파우더나 파슬리를 뿌리면 색감이 살아나 보기에도 좋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소금물을 끓여 마카로니 150g을 8분 삶아 알덴테보다 부드럽게 익혀요.
찬물에 헹궈 전분기를 씻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 2불 조절
당근 60g을 5mm 크기로 썰어요.
끓는 물에 1분 데쳐 아삭함을 유지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식히고 물기를 빼요.
- 3간 맞춤
오이 80g과 양파 50g을 5mm로 썰어요.
오이에 소금 한 꼬집을 뿌려 5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꾹 눌러 물기를 짜내요.
- 4간 맞춤
큰 볼에 마요네즈 5큰술, 설탕 1작은술, 소금 반 작은술을 넣고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 5단계
볼에 마카로니, 당근, 오이, 양파, 옥수수콘 80g을 넣고 고무 주걱으로 살살 뒤집어 버무려 드레싱이 고루 입혀지게 해요.
- 6마무리
랩을 씌워 냉장고에서 최소 20분 굳혀요.
마요네즈가 면에 단단히 달라붙어 흘러내리지 않으면 그릇에 담아 바로 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8분 이상 삶아 알덴테보다 부드럽게 익혀야 마요네즈가 면에 착 감김
- 완성과 마무리
- 랩을 씌워 냉장고에서 최소 20분 굳혀요.
- 대체 재료
- 서양의 마카로니 샐러드와 비교하면 한국 버전은 설탕이 들어가 살짝 달콤한 편이고, 겨자나 허브 대신 스위트콘을 넣어 씹힐 때마다 터지는 달큰한 맛을 더합니다.
- 보관과 재가열
- 냉장고에서 20분 이상 차갑게 굳혀야 마요네즈가 면에 착 달라붙어 먹을 때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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