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김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고추김치는 풋고추를 통째로 또는 반으로 갈라 소금에 절인 뒤 고춧가루, 새우젓, 멸치액젓, 다진 마늘 양념에 버무려 짧게 숙성시키는 매콤한 김치입니다.
설명 더 보기
풋고추 껍질이 두꺼워 절임과 발효를 거쳐도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되고, 고추 씨 주변에 매운맛이 집중되어 한 입 베어 물 때 톡 터지는 자극이 있습니다. 새우젓이 짧은 숙성에도 즉각적인 감칠맛을 부여하고, 설탕 대신 고추 자체의 풋풋한 단맛이 양념을 받쳐줍니다. 풋고추를 절일 때는 굵은 소금으로 30~40분 두면 과하게 짜지 않으면서 수분이 적당히 빠져나옵니다. 삼겹살 구이나 보쌈 상에 올리면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풋고추 300g은 물기를 털고 꼭지를 떼어 길게 반으로 갈라요.
씨는 절반 정도만 털어 매운맛과 아삭함을 함께 남겨요.
- 2간 맞춤
넓은 볼에 고추를 펼치고 굵은소금 2큰술을 안쪽까지 뿌려요.
30분에서 40분 두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 고르게 절여요.
- 3간 맞춤
절인 고추는 체에 밭쳐 나온 물을 충분히 빼요.
손으로 세게 누르지 말고 표면의 물기만 빠져 양념이 묽어지지 않게 해요.
- 4간 맞춤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0.5작은술, 새우젓과 멸치액젓 각 1큰술, 설탕 1작은술을 섞어요.
- 5간 맞춤
물기 뺀 고추를 양념에 넣고 안쪽 씨 주변까지 살살 묻혀요.
껍질이 찢어지지 않게 아래에서 위로 뒤집으며 버무려요.
- 6가열
김치를 밀폐 용기에 빈틈없이 눌러 담고 실온에서 8시간에서 12시간 익혀요.
새콤한 향이 살짝 올라오면 냉장하고 2일에서 3일 안에 먹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실고추 넣어 전통 방식 유지하면 매운맛 없이 깔끔한 향만 올라옴
- 완성과 마무리
- 김치를 밀폐 용기에 빈틈없이 눌러 담고 실온에서 8시간에서 12시간 익혀요.
- 대체 재료
- 새우젓이 짧은 숙성에도 즉각적인 감칠맛을 부여하고, 설탕 대신 고추 자체의 풋풋한 단맛이 양념을 받쳐줍니다.
- 보관과 재가열
- 새콤한 향이 살짝 올라오면 냉장하고 2일에서 3일 안에 먹어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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