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식 깍두기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3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2cm로 큼직하게 썬 무는 소금에 절이고 익혀도 속까지 아삭한 씹는 맛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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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액젓은 익으면서 감칠맛의 바탕이 되고, 생강은 무의 날 냄새를 눌러 뒷맛을 깔끔하게 합니다. 겨울 무는 단맛이 강해 설탕을 줄여도 충분합니다. 실온 하루 뒤 톡 쏘는 산미가 오르기 시작하는데, 여름에는 실온 숙성을 반나절로 끊고 냉장해야 지나치게 시어지지 않습니다. 삼겹살이나 국밥처럼 기름지거나 뜨끈한 음식 옆에 두면 입을 개운하게 정리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무 900g은 껍질의 거친 부분을 정리하고 2cm 깍둑썰기합니다.
크기를 맞춰야 절임과 발효가 고르게 진행됩니다.
- 2
무에 굵은소금 2큰술을 고루 뿌려 20분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고, 나온 물은 모두 버립니다.
- 3
절인 무는 채반에 5분 정도 밭쳐 물기를 뺍니다.
오래 씻지 말고 표면이 촉촉한 상태만 남깁니다.
- 4
볼에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 2큰술, 마늘, 생강, 설탕을 섞습니다.
설탕 알갱이가 보이지 않게 갭니다.
- 5
무에 양념장을 넣고 손으로 눌러가며 버무립니다.
각 면이 붉게 물들면 쪽파 50g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 6
밀폐 용기에 눌러 담고 윗면을 평평하게 정리합니다.
실온 24시간 뒤 산미가 오르면 냉장해 익혀 먹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무에서 나온 물은 버리고 버무려야 맛이 깔끔합니다.
단단하고 묵직한 무를 고르고 같은 크기로 썰어야 절임과 숙성이 고르게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