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모지노 구루구루 (쪽파말이 초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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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데친 쪽파의 흰 밑동을 심으로 접고 푸른 잎을 촘촘히 감아, 한입 크기의 작은 타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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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밑동과 가는 잎은 익는 속도가 달라서, 밑동만 먼저 데치다가 잎을 넣어야 잎이 물러지지 않습니다. 데친 쪽파는 비틀면 찢어지니 밑동에서 잎끝 쪽으로 눌러 짜고, 물기가 남으면 잎이 미끄러져 말이가 풀리고 초된장도 묽어집니다. 이쑤시개 없이 잎끝을 살짝 끊어 나온 점액만으로 끝을 고정합니다. 흰미소에 설탕, 식초, 미림을 섞은 달고 새콤한 초된장을 곁들여 찍어 먹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와케기 쪽파의 뿌리를 잘라 내고 겉껍질과 시든 잎을 정리합니다.
밑동 사이에 낀 흙이 남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서 한 줄기씩 씻습니다.
- 2
큰 냄비에 넉넉한 물을 끓이고 소금을 넣습니다.
와케기의 흰 밑동만 먼저 20초 담근 뒤 푸른 잎까지 넣어 40초에서 60초 더 데치며, 중심의 단단함이 조금 남을 때 건집니다.
- 3
데친 와케기를 곧바로 찬물에 넣어 식히고 체에 밭칩니다.
줄기가 찢어지지 않게 한 줄기씩 손바닥으로 감싸 쥐고 밑동에서 잎끝 방향으로 눌러 물기를 단단히 짭니다.
- 4
흰 밑동에서 위로 5cm 지점을 접어 흰 부분을 심으로 만듭니다.
푸른 잎을 심 둘레에 촘촘히 감아 한입 크기로 만들고, 잎끝을 손가락으로 살짝 끊어 나온 점액으로 끝을 붙입니다.
- 5
볼에 흰미소, 설탕, 식초, 미림을 넣고 설탕이 거의 녹아 매끈해질 때까지 섞어 초된장을 만듭니다.
쪽파말이를 같은 크기로 가지런히 담고 초된장을 곁들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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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くまもとのふるさとの食レシピ集 上巻」(熊本県)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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