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나고노 구기니 (까나리 생강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5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다 조린 까나리가 구부러지고 윤이 나 녹슨 못처럼 보인다고 해서 구기니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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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현 이세만 연안에서 봄철 3cm에서 4cm 길이의 어린 까나리가 나올 때 만드는 반찬으로, 진간장, 사케, 미림, 굵은 설탕, 생강에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바짝 조립니다. 오래 두고 먹는 저장 반찬이라 단맛과 짠맛이 모두 분명하고, 밥에 곁들여 먹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길이 3cm에서 4cm인 신선한 생까나리를 준비합니다.
생강은 가늘게 채 썰어 8등분합니다. 까나리는 4등분해 두고, 냄비에 넣기 직전에 한 분량씩 찬물에 재빨리 씻어 체에서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 2
넓고 두꺼운 냄비에 굵은 황설탕, 진간장, 사케, 미림을 넣어 강불에 올립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양념이 세게 끓을 때까지 가열합니다.
- 3
첫 번째 까나리 분량의 절반을 끓는 양념 전체에 흩뿌리고 생강 한 분량을 넣습니다.
생선이 흰색으로 변하면 나머지 절반과 생강 한 분량을 같은 방식으로 넣습니다.
- 4
나머지 세 분량도 씻고 물기를 뺀 뒤 같은 순서로 넣습니다.
새 생선을 넣을 때마다 양념이 다시 세게 끓는 것을 확인하며, 이 과정에서는 절대 젓지 않습니다.
- 5
전량을 넣은 뒤에도 강불을 유지해 양념이 바닥에 조금 남을 때까지 끓입니다.
생선이 움직이도록 주걱을 넣지 말고 냄비를 그대로 둡니다.
- 6
불을 약하게 낮추고 냄비 손잡이를 잡아 내용물이 통째로 뒤집히듯 몇 차례 가볍게 흔듭니다.
바닥이 타지 않도록 보면서 국물이 거의 없어지고 생선에 윤기가 날 때까지 조립니다.
- 7
불을 끄고 넓은 쟁반에 까나리를 즉시 펼칩니다.
서로 붙은 부분을 억지로 떼지 말고 실온에서 완전히 식혀 양념을 굳힙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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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三重の味 千彩万彩」(みえ食文化研究会)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