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가키 당고 (고구마 찐경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10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이시가키 당고는 밀가루 반죽에 1cm 크기의 고구마 조각을 박아 둥글게 빚고 찌는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 지역의 소박한 간식입니다.
설명 더 보기
경작지가 화산재로 덮인 사가미하라 대지에서는 밀과 고구마가 널리 재배되었고, 이 재료로 만든 경단을 농사일 사이의 새참으로 먹었습니다. 둥근 반죽 밖으로 드러난 네모난 고구마가 돌담처럼 보여 이시가키, 즉 돌담 경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합니다. 중력분은 베이킹파우더, 설탕, 소금과 두 번 체에 내리고 물 100ml로 짧게 반죽합니다. 너무 치대지 않아야 찐 뒤 질기지 않으며, 고구마 일부를 위에 눌러 붙이면 돌이 박힌 모양이 또렷해집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고구마 100g은 껍질을 벗겨 1cm 정육면체로 썹니다.
찬물에 10분 담가 표면 전분을 씻고 체에 밭친 뒤 깨끗한 면포로 물기를 완전히 닦습니다.
- 2간 맞춤
중력분 250g, 베이킹파우더 7g, 설탕 1큰술, 소금 0.6작은술을 한데 섞어 두 번 체에 내립니다.
물 100ml를 세 번에 나누어 넣으며 주걱으로 가루가 막 뭉칠 때까지만 섞습니다.
- 3단계
고구마 80g을 반죽에 넣어 으깨지지 않게 접듯이 섞습니다.
반죽을 10등분해 가볍게 둥글리고, 남겨 둔 고구마 20g을 각 경단 표면에 고르게 눌러 붙입니다.
- 4불 조절
찜기 물을 충분히 끓이고 젖은 면포를 찜판에 펼칩니다.
경단이 서로 닿지 않게 놓고 뚜껑을 마른 면포로 감싼 뒤 중강불에서 20분에서 30분 찝니다.
- 5단계
가장 큰 경단의 중심이 95°C 이상이고 꼬치를 찔렀을 때 젖은 밀가루 반죽이 묻지 않으면 불을 끕니다.
면포째 들어 체에 뒤집어 놓고 5분 식힌 뒤 고구마가 떨어지지 않게 하나씩 떼어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1cm 크기로 썬 고구마 100g
- 완성과 마무리
- 가장 큰 경단의 중심이 95°C 이상이고 꼬치를 찔렀을 때 젖은 밀가루 반죽이 묻지 않으면 불을 끕니다.
- 실패 방지
- 고구마 80g을 반죽에 넣어 으깨지지 않게 접듯이 섞습니다.
- 보관과 재가열
- 면포째 들어 체에 뒤집어 놓고 5분 식힌 뒤 고구마가 떨어지지 않게 하나씩 떼어 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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