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코고코 (묵은 가지절임 새우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8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자코고코는 오래 삭힌 센슈 물가지 절임을 물에 우리고 데쳐 염도와 쌀겨 냄새를 조절한 뒤, 에비자코와 생강을 넣어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조리는 오사카 센슈 지역 음식입니다.
설명 더 보기
자코는 작은 새우인 에비자코, 고코는 절임을 가리킵니다. 늦여름부터 가을에 2개월에서 3개월 묵힌 가지절임을 알뜰하게 먹던 방식으로, 가지에 다시와 새우의 감칠맛이 배고 생강이 발효 향을 정돈합니다. 가지를 완전히 무르게 삶지 않고 절임 향과 짠맛을 조금 남기는 것이 이 음식의 성격을 살립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묵은 센슈 물가지 쌀겨절임 3개를 세로로 반 가르고 각각 4등분합니다.
불림용 물 2000ml에 완전히 잠기게 담가 2시간에서 3시간 두며, 중간에 한 번 뒤집습니다.
- 2불 조절
데침용 물 1500ml를 센 불에 끓이고 불린 가지를 넣어 3분간 데칩니다.
중심이 따뜻해지고 겉이 부드러워지되 형태가 남으면 건져 헹굼용 찬물 1500ml로 옮깁니다.
- 3준비
찬물 속에서 가지를 1분간 가볍게 주물러 씻습니다.
절임 향과 짠맛이 조금 남은 상태에서 체에 밭쳐 5분간 물기를 빼고, 손으로 한 번씩만 살짝 눌러 남은 물을 뺍니다. 생강 15g은 가늘게 채 썹니다.
- 4불 조절
넓은 냄비에 다시 400ml, 간장 2큰술, 사케 1.25큰술, 미린 1.25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2분간 끓입니다.
생강, 작은 새우 100g, 가지를 넣고 다시 끓으면 약한 중불로 낮춥니다.
- 5불 조절
뚜껑을 열고 20분에서 25분 조립니다.
5분마다 냄비를 흔들어 양념을 고르게 묻히고, 새우가 불투명하게 완전히 익으며 냄비 바닥에 국물이 2큰술 정도만 남으면 불을 끕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묵은 센슈 물가지 쌀겨절임을 물에 불리고 데쳐 사용
- 완성과 마무리
- 5분마다 냄비를 흔들어 양념을 고르게 묻히고, 새우가 불투명하게 완전히 익으며 냄비 바닥에 국물이 2큰술 정도만 남으면 불을 끕니다.
- 실패 방지
- 마지막에는 주걱으로 자주 뒤적이지 말고 냄비를 흔들어야 부드러워진 가지가 부서지지 않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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