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이키 (토란대 단촛물절임)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53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토란대인 즈이키를 데쳐 단촛물에 담그면 색이 선명해지고 가운데에 가벼운 아삭함이 남는 차가운 곁들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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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에서는 6월부터 9월까지 거두는 야쓰가시라 토란 잎자루로 여름마다 담급니다. 겉껍질과 질긴 섬유를 모두 벗겨야 씹을 때 걸리지 않고, 불리는 동안 물 위로 뜨면 접시로 눌러 잠기게 합니다. 온도 조합이 독특해서, 절임물은 미리 식혀 두고 즈이키는 데친 직후 뜨거울 때 넣어야 색과 식감이 삽니다. 오래 삶으면 결이 무너지므로 휘어도 부러지지 않을 때 바로 건집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작은 냄비에 식초 100ml, 설탕 100g, 소금 0.5큰술을 넣고 중불로 3분간 저어 끓입니다.
설탕과 소금 알갱이가 완전히 사라지면 불을 끄고 넓은 내열 용기에 옮겨 25분간 식힙니다.
- 2
생즈이키 250g의 겉껍질과 질긴 섬유를 벗깁니다.
불림용 물 1000ml에 완전히 잠기게 담가 30분 두고, 위로 뜨면 작은 접시로 눌러 둡니다.
- 3
데침용 물 1500ml를 센 불에 끓입니다.
불린 즈이키를 넣어 2분에서 3분 데치고, 전체가 선명해지며 휘었을 때 부러지지 않지만 중심에 가벼운 아삭함이 남으면 체에 밭칩니다.
- 4
뜨거운 즈이키를 3cm 길이로 자르고 곧바로 식힌 절임물에 넣어 모두 잠기게 합니다.
실온에서 20분 더 식힌 다음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2시간 이상 차게 합니다.
- 5
생강 15g을 곱게 갈아 즈이키를 접시에 나눠 담은 뒤 위에 올립니다.
절임물 1큰술씩을 끼얹고 차가운 상태로 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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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伝えたい新潟の味」(新潟市) · 확인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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