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네쓰케 (밥 밀가루 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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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남은 밥에 밀가루와 잘게 썬 청시소를 섞어 치댄 반죽을 도톰하게 빚어 노릇하게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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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에서 먹던 밥 지짐으로, 마지막에 설탕과 간장을 녹인 양념에 잠깐 굴려 달고 짭짤한 윤기를 얇게 입힙니다. 차갑게 굳은 찬밥으로 만드는 음식이라 남은 밥을 처리하기에 알맞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청시소 잎을 씻어 물기를 닦고 아주 잘게 썹니다.
밥은 차갑게 굳어 있다면 덩어리만 손으로 가볍게 풀어 둡니다.
- 2
밥과 중력분, 다진 청시소를 큰 볼에 넣습니다.
밥알이 으깨지고 밀가루가 고루 섞여 손으로 눌렀을 때 한 덩어리로 붙을 때까지 5분 정도 치댑니다.
- 3
반죽을 굵은 막대 모양으로 늘여 1.5cm 두께로 자릅니다.
자른 조각을 손바닥으로 눌러 지름 7cm 정도의 둥글거나 타원형인 두꺼운 전으로 다듬습니다.
-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달굽니다.
반죽을 올려 한 면당 4분 정도씩, 표면이 노릇하고 속까지 뜨거워질 때까지 양면을 굽습니다.
- 5
작은 팬에 설탕과 간장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 끓입니다.
설탕이 녹고 가장자리에 잔기포가 생기면 구운 고네쓰케를 넣습니다.
- 6
고네쓰케를 앞뒤로 한 번씩 뒤집어 양념을 고루 묻히고 1분 이내에 불을 끕니다.
겉면에 윤기가 돌고 양념이 얇게 남았을 때 접시에 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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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おいしい信州ふーどネット」(長野県農政部農業政策課)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