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전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5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곱창, 천엽처럼 씹는 맛이 서로 다른 소내장 여러 부위를 사골육수에 한데 넣고 끓입니다.
설명 더 보기
고춧가루와 마늘로 얼큰하게 맞추되, 양념장에 된장을 반 큰술 섞어 내장 냄새를 한 번 더 누릅니다. 소주를 곁들이는 술상에 오르는 전골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소내장 400g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끓는 물에 데쳐 2-3cm 크기로 썹니다.
- 2
양파 100g은 1cm 두께로 채 썰고 대파는 5cm 길이로 토막 내며 콩나물 150g은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궈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 3
볼에 고춧가루 2큰술, 된장 0.5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충분히 섞어 얼큰하고 진한 맛의 전골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 4
전골 냄비 바닥에 양파를 깔고 손질한 내장과 양념장을 올린 뒤 사골육수 1100ml를 부어 양념이 국물에 잘 풀리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 5
센 불에서 국물이 팔팔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불을 줄이고 내장의 진한 맛이 우러나오도록 15분간 진득하게 끓입니다.
- 6
콩나물과 대파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도록 5분 정도만 더 끓여 얼큰한 내장전골을 완성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내장은 데치기 전 밀가루로 문질러 씻으면 잡내 제거에 좋습니다.
콩나물은 오래 끓이지 않아야 아삭함이 살아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