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전골
고춧가루 2큰술과 다진 마늘에 된장을 반 큰술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전골냄비에 양배추와 양파를 깔고 2cm로 썬 순대 350g을 올린 뒤 양념장을 얹고, 사골육수 1000ml는 순대가 흐트러지지 않게 조심히 붓습니다. 끓으면 중불로 12분 끓이되 순대가 터지지 않게 자주 젓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고춧가루 양념에 된장을 반 큰술 섞어, 얼큰해도 매운맛이 날카롭지 않습니다.
설명 더 보기
양배추와 양파 위에 순대를 올린 채 식탁에서 끓이는데, 국물이 졸수록 맛이 세지니 불을 줄여 가며 먹고 깻잎은 마지막에 넣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순대 350g을 2cm 두께로 썰고, 양배추 180g은 5cm로 크게 썰고, 양파 100g은 굵게 썰며, 깻잎 8장은 반으로 자릅니다.
- 2
볼에 고춧가루 2큰술, 된장 0.5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 3
전골냄비에 깻잎을 제외한 채소를 색을 맞춰 깔고 순대를 위에 올린 뒤 양념장을 고루 얹습니다.
- 4
사골육수 1000ml를 냄비 가장자리로 조심히 부어 강불에서 끓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양념장이 자연스럽게 풀려 국물에 스며듭니다.
- 5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낮춰 12분 끓여 맛을 우려냅니다.
순대가 충분히 데워지고 채소가 익으면 국물 색이 진해집니다.
- 6
마지막에 깻잎을 넣어 국물에 잠기게 합니다.
깻잎 향이 국물에 올라오면 그대로 식탁에 냅니다. 깻잎은 마지막에 자연스럽게 국물에 잠기도록 두면 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순대는 채소 위에 올리고 중불로 끓여 터지지 않게 하며, 국자로 자주 젓지 않습니다.
사골육수 1000ml는 냄비 가장자리로 부어 순대와 채소의 배열이 흐트러지지 않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