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 곱창전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0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소곱창 600g을 사골육수에 넣고 끓이는 서울식 전골로, 고추장 대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국물이 맑고 깔끔한 것이 특징입니다.
설명 더 보기
사골육수의 진한 베이스에 고춧가루가 은은한 매운맛과 붉은 색을 더하고, 깻잎 열 장이 향긋한 풍미를 얹어 줍니다. 양배추와 느타리버섯이 곱창의 기름기를 흡수하면서 함께 어우러집니다. 곱창은 손질이 잘 된 것을 쓰는 것이 중요하며,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20분 이상 충분히 끓여야 잡내가 사라지고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납니다. 서울 을지로, 마장동 일대의 곱창 골목에서 이어져 온 전통 방식의 전골로, 소주 한 잔과 함께 먹는 것이 전통적인 즐기는 방법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소곱창 600g에 밀가루와 소금을 넉넉히 뿌려 박박 주물러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3분간 데쳐 불순물을 뺀 뒤 찬물에 헹궈 준비합니다.
- 2준비
데친 곱창은 4에서 5cm 길이로 자르고 양배추 180g과 양파 140g은 큼직하게 썰며, 느타리버섯 150g은 가닥가닥 찢고 대파 2대와 함께 손질해 둡니다.
- 3간 맞춤
전골 냄비에 사골육수 1200ml를 붓고 고춧가루 2큰술, 국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1.5큰술을 넣어 고추장 없이 맑고 칼칼한 서울식 양념 육수를 만듭니다.
- 4불 조절
준비한 곱창을 육수에 먼저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충분히 끓여 국물에 진한 곱의 풍미가 배어 나오게 하고 곱창의 식감이 부드러워지도록 충분히 익힙니다.
- 5불 조절
손질한 양배추와 양파, 느타리버섯을 냄비에 담고 10분간 더 끓여 채소의 단맛이 우러나게 하며, 곱창이 질기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날 때까지 조리합니다.
- 6마무리
마지막으로 깻잎 10장과 대파를 넣고 2에서 3분간 가볍게 끓여 향긋한 풍미를 더한 뒤, 국물이 맑은 상태에서 전골 냄비째 식탁에 올려 소주와 곁들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서울식은 고추장 없이 국간장으로만 간해 국물이 맑게 유지
- 완성과 마무리
- 준비한 곱창을 육수에 먼저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충분히 끓여 국물에 진한 곱의 풍미가 배어 나오게 하고 곱창의 식감이 부드러워지도록 충분히 익힙니다.
- 대체 재료
- 소곱창 600g을 사골육수에 넣고 끓이는 서울식 전골로, 고추장 대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국물이 맑고 깔끔한 것이 특징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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