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서울식 곱창전골
찌개 어려움

서울식 곱창전골

서울식 곱창전골은 소곱창 600g을 사골육수에 푹 끓여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전골입니다. 양배추와 느타리버섯이 곱창의 기름기를 잡아주고, 깻잎 열 장이 향긋한 풍미를 더합니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고추장 기반의 전골보다 깔끔한 국물맛이 특징이며, 고춧가루가 은은한 매운맛을 줍니다. 서울 을지로, 마장동 등 곱창 골목에서 즐기던 전통 방식의 전골입니다.

준비 30분 조리 30분 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곱창은 밀가루와 소금으로 주물러 씻고 뜨거운 물에 3분 데칩니다.

  2. 2

    곱창을 먹기 좋게 자르고 양배추, 양파, 버섯, 대파를 손질합니다.

  3. 3

    냄비에 사골육수와 고춧가루, 국간장, 마늘을 넣어 양념 육수를 만듭니다.

  4. 4

    곱창을 먼저 넣고 중불에서 12분 끓여 풍미를 우려냅니다.

  5. 5

    양배추, 양파, 버섯을 넣고 10분 더 끓입니다.

  6. 6

    깻잎과 대파를 넣고 2~3분 끓여 향을 올린 뒤 바로 먹습니다.

꿀팁

곱창 세척을 충분히 해야 잡내 없이 깔끔합니다.
국물이 졸면 육수를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유지하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610
kcal
단백질
29
g
탄수화물
15
g
지방
47
g

다른 레시피

얼큰 소곱창전골
찌개어려움

얼큰 소곱창전골

소곱창을 고춧가루, 고추장 양념과 함께 사골육수에 끓인 매콤한 전골입니다. 곱창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진한 풍미가 매운 양념과 잘 어울리며, 양배추와 느타리버섯이 국물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깻잎이 들어가 향긋한 향을 더하고, 대파를 넉넉히 넣어 국물이 시원합니다. 사골육수를 베이스로 사용해 국물 자체에 깊은 바디감이 있는 전골입니다.

🍺 술안주🎉 손님초대
준비 30조리 304 인분
내장전골
찌개어려움

내장전골

소내장 모듬을 사골육수에 넣고 양파, 콩나물, 대파와 함께 끓여내는 전골입니다. 된장 반 스푼이 내장 특유의 잡내를 잡아주고,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이 얼큰한 맛을 냅니다. 내장의 쫄깃하고 탄력 있는 식감과 사골육수의 뽀얀 국물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냅니다. 소주 안주나 해장 음식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요리입니다.

🍺 술안주🎉 손님초대
준비 35조리 304 인분
한우 곱창전골
찌개어려움

한우 곱창전골

곱창과 양(대창)을 사골육수에 넣고 끓여내는 내장 전골입니다. 곱창 500g과 양 200g의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이 이 요리의 핵심이며, 배추와 느타리버섯이 내장의 기름진 맛을 잡아줍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 양념이 매콤한 국물을 만들고, 사골육수 베이스가 묵직한 감칠맛을 더합니다. 여럿이 둘러앉아 끓이며 먹기 좋은 푸짐한 전골 요리입니다.

🍺 술안주🎉 손님초대
준비 30조리 354 인분
순대전골
찌개보통

순대전골

순대를 양배추, 깻잎, 양파와 함께 고춧가루 양념 사골육수에 끓인 매콤한 전골입니다. 순대가 국물을 흡수하며 더욱 쫄깃해지고, 된장이 감칠맛의 깊이를 더합니다. 양배추가 익으면서 단맛을 내고 깻잎이 향긋함을 보태줍니다. 사골육수의 묵직한 바디에 고춧가루의 화끈한 매운맛이 더해져 추운 날 여럿이 둘러앉아 먹기 좋은 전골입니다.

🍺 술안주
준비 25조리 254 인분
해물탕
국/탕보통

해물탕

해물탕은 꽃게, 새우, 바지락, 오징어 등 여러 해산물을 한 냄비에 넣고 얼큰하게 끓여내는 탕입니다.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을 넉넉히 풀어 매콤한 국물 바탕을 만들고, 무와 대파, 청양고추가 감칠맛과 시원한 뒷맛을 보태줍니다. 각각의 해산물이 내놓는 육수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단독으로는 낼 수 없는 복합적인 깊이가 생깁니다. 끓는 냄비 채로 식탁에 올려 펄펄 끓는 상태에서 건져 먹는 것이 일반적이며, 소주나 맥주와 함께하는 자리에 빠지지 않습니다.

🏠 일상🎉 손님초대
준비 25조리 304 인분
닭한마리
보통

닭한마리

통닭을 감자, 대파, 마늘, 생강과 함께 맑은 물에 푹 삶아내는 닭한마리입니다. 뼈째 오래 끓이면 닭에서 우러난 콜라겐이 국물을 뽀얗고 걸쭉하게 만들며, 감자는 국물 속에서 녹진하게 익습니다. 국간장과 소금만으로 간을 잡아 닭 육수 본연의 깊은 맛을 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동대문 포장마차 골목에서 유래한 서울식 보양식으로, 칼국수 사리를 넣어 마무리하는 것이 전통적인 먹는 방법입니다.

🎉 손님초대
준비 20조리 504 인분
찌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