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 곱창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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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시간
- 60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고추장 없이 고춧가루와 국간장으로만 간해, 붉은 기는 돌아도 국물이 맑고 칼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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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을 먼저 12분 끓여 곱의 맛을 국물에 낸 다음 양배추, 양파, 느타리를 넣는 순서라서, 나중에 들어간 채소가 곱창 기름을 머금습니다. 서울 을지로와 마장동 곱창 골목에서 이어져 온 방식으로 전하며, 깻잎을 마지막에 넣어 향을 올리고 소주를 곁들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소곱창 600g에 밀가루와 소금을 넉넉히 뿌려 박박 주물러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3분간 데쳐 불순물을 뺀 뒤 찬물에 헹궈 준비합니다.
- 2
데친 곱창은 4에서 5cm 길이로 자르고 양배추 180g과 양파 140g은 큼직하게 썰며, 느타리버섯 150g은 가닥가닥 찢고 대파 2대와 함께 손질해 둡니다.
- 3
전골 냄비에 사골육수 1200ml를 붓고 고춧가루 2큰술, 국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1.5큰술을 넣어 고추장 없이 맑고 칼칼한 서울식 양념 육수를 만듭니다.
- 4
준비한 곱창을 육수에 먼저 넣고 중불에서 12분 정도 충분히 끓여 국물에 진한 곱의 풍미가 배어 나오게 하고 곱창의 식감이 부드러워지도록 충분히 익힙니다.
- 5
손질한 양배추와 양파, 느타리버섯을 냄비에 담고 10분간 더 끓여 채소의 단맛이 우러나게 하며, 곱창이 질기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날 때까지 조리합니다.
- 6
마지막으로 깻잎 10장과 대파를 넣고 2에서 3분간 가볍게 끓여 향긋한 풍미를 더한 뒤, 국물이 맑은 상태에서 전골 냄비째 식탁에 올려 소주와 곁들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