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배 흑임자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알배추를 가늘게 채 썰면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이 살아나며, 배를 같은 굵기로 썰어 섞으면 과일의 맑은 단맛이 배추의 담백함을 끌어올립니다.
설명 더 보기
채 썬 당근이 색감을 더하고, 볶은 흑임자가 깨물 때마다 진한 고소함을 터뜨립니다. 플레인 요거트에 쌀식초와 꿀을 섞은 드레싱이 크리미하면서도 가볍게 마무리되어 재료 본연의 맛을 가리지 않습니다. 소금 간을 최소로 잡아 배와 알배추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전면에 나서며, 느끼한 메인 요리 뒤에 입안을 정리하는 역할로 특히 좋습니다. 흑임자는 먹기 직전에 뿌려야 수분을 흡수하지 않고 씹히는 맛이 살아 있어, 샐러드 전체의 식감 대비를 가장 뚜렷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알배추 180g은 심한 두꺼운 부분을 피해 가늘게 채 썰어요.
찬물에 5분 담가 아삭하게 만든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요.
- 2준비
당근 50g은 배추와 비슷한 굵기로 채 썰어요.
배 160g은 갈변을 줄이도록 버무리기 직전에 같은 굵기로 썰어요.
- 3불 조절
마른 팬을 약불로 달군 뒤 흑임자 1큰술을 넣고 1분 정도 볶아요.
고소한 향이 나면 바로 덜어 식혀 눅눅해지지 않게 해요.
- 4간 맞춤
볼에 플레인 요거트 3큰술, 쌀식초 1큰술, 꿀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을 넣어요.
덩어리 없이 매끈해질 때까지 저어요.
- 5준비
물기 뺀 배추와 당근을 먼저 드레싱에 넣고 젓가락으로 가볍게 들어 올리듯 버무려요.
마지막에 배를 넣어 부서지지 않게 섞어요.
- 6마무리
간이 배도록 2분만 두었다가 접시에 담아요.
먹기 직전에 식힌 흑임자를 뿌려 아삭함과 고소한 씹힘이 살아 있을 때 바로 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볶은 흑임자가 씹힐 때마다 터지는 진한 고소함
- 완성과 마무리
- 간이 배도록 2분만 두었다가 접시에 담아요.
- 실패 방지
- 고소한 향이 나면 바로 덜어 식혀 눅눅해지지 않게 해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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