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장아찌
절임장은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5분만 두었다가 뜨거운 채로 붓습니다. 1cm 반달로 썬 오이는 겉면만 살짝 익고 속은 아삭하게 남습니다. 냉장고에서 2일 숙성하고, 더 오래 두려면 절임장만 따라 다시 끓인 뒤 식혀서 붓습니다.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3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뜨거운 절임장을 부으면 오이 겉면만 살짝 익고 속은 생오이처럼 아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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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마늘은 절임장 안에서 천천히 향을 풀고, 청양고추는 끝맛에 가벼운 매운기를 남겨 단순한 간장 절임보다 맛이 겹겹이 납니다. 1cm 반달로 두툼하게 썰기 때문에 2일 정도 냉장해야 간장과 식초가 속까지 뱁니다. 처음에는 뜨거운 절임장을 붓지만, 더 오래 두고 먹으려고 절임장만 따라 다시 끓일 때는 식힌 뒤 돌려부어야 아삭함이 오래 갑니다. 밥 위에 올리거나 국밥 곁에 내는 밑반찬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백오이 4개는 흐르는 물에 솔로 문질러 씻고 양 끝을 자릅니다.
1cm 두께 반달 모양으로 썰고 물기를 닦아 절임장이 흐려지지 않게 합니다.
- 2
소독한 유리병을 준비하고 오이를 빈틈없이 담습니다.
마늘 6쪽과 청양고추 2개를 사이사이에 넣어 향과 매운맛이 고르게 배게 합니다.
- 3
냄비에 간장 200ml, 물 200ml, 식초 120ml, 설탕 80g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이고 설탕 알갱이가 보이지 않으면 30초 더 끓입니다.
- 4
절임장이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5분만 두어 김을 가라앉힙니다.
완전히 식히지 말고 뜨거운 상태로 부어 오이 겉면만 살짝 익힙니다.
- 5
뜨거운 절임장을 병에 천천히 붓고 오이가 완전히 잠기는지 확인합니다.
위쪽이 뜨면 깨끗한 숟가락으로 눌러 공기를 빼고 바로 밀봉합니다.
- 6
실온에서 완전히 식힌 뒤 냉장고에서 2일 숙성합니다.
더 오래 아삭하게 먹으려면 절임장만 따라 끓여 식힌 뒤 다시 부어 보관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