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시노 우노하나즈케 (정어리 비지절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7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작은 정어리가 소금과 식초에 차례로 절여진 뒤, 펼친 몸 사이와 껍질 쪽에 유자 향 나는 새콤달콤한 비지를 품습니다.
설명 더 보기
이바라키현의 방식으로, 비지는 당근채와 마른 고추를 넣고 볶아 물기를 날린 뒤 유자 껍질과 즙을 섞기 때문에 포슬하고 상큼한 비지가 식초로 단단해진 생선 살과 대비됩니다. 만든 날 먹는 음식이며, 소금과 식초로는 아니사키스가 죽지 않아 냉동 처리된 생식용 정어리로만 만듭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냉동처리된 생식용 정어리 9마리를 냉장고에서 해동하고 사용 직전까지 4도 이하로 둡니다.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손으로 펼치고 중간뼈와 배 쪽 잔뼈를 뺀 뒤 찬물에 짧게 씻어 물기를 닦습니다.
- 2
정어리에 굵은소금 100g을 앞뒤로 고르게 덮어 냉장고에서 30분 둡니다.
정어리용 식초 50ml로 소금을 씻어낸 뒤 깨끗한 용기에 펼쳐 담습니다.
- 3
남은 정어리용 식초 50ml를 생선이 젖도록 끼얹고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은 뒤 식초를 따라내고 종이타월로 표면을 닦습니다.
- 4
유자 반 개는 노란 껍질을 가늘게 채 썰고 즙을 짭니다.
팬에 생비지 100g, 당근채 30g, 설탕 36g, 비지용 식초 45ml, 고추 1g을 넣어 중불에서 8분가량,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볶습니다.
- 5
불을 끄고 유자껍질과 즙을 비지에 섞은 뒤 넓게 펴 완전히 식힙니다.
온기가 남은 비지를 차가운 생선과 섞지 않습니다.
- 6
정어리 한 마리를 펼쳐 차가운 비지를 사이에 넣고 가볍게 오므립니다.
껍질 쪽에도 비지를 얇게 묻혀 모양을 잡고 차가운 접시에 담아 바로 냅니다.
확인한 자료
이 페이지를 작성하거나 수정할 때 아래 자료를 확인했습니다. 출처 확인은 직접 조리 시험을 뜻하지 않습니다.
-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いばらきの味ー郷土料理献立集食・彩・百・景」(協力/茨城県食生活改善推進員協議会)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