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안다기 (오키나와 흑설탕 도넛)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15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사타안다기는 달걀과 흑설탕을 넉넉히 넣은 단단한 밀가루 반죽을 작게 둥글려 150°C에서 160°C의 낮은 기름에 천천히 튀기는 오키나와 도넛입니다.
설명 더 보기
바닥에 가라앉은 반죽이 20초에서 30초 뒤 떠오르고 스스로 돌면서 부풀어 한쪽이 튤립처럼 벌어지는 모양이 특징입니다. 중국 과자 카이커우샤오와 카이커우추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며, 더운 오키나와에서 비교적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튀김과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일상 간식뿐 아니라 류큐의 중요한 행사와 의례에도 빠지지 않습니다. 반죽을 거품 내지 않고 윤기가 날 때까지 충분히 섞고, 작은 크기로 일정하게 빚어 낮은 온도에서 중심까지 익힙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가열
박력분 240g과 베이킹파우더 8g을 함께 두 번 체칩니다.
깊고 두꺼운 냄비에 튀김용 식용유 1L를 넣되 냄비 높이의 절반을 넘지 않게 하고 155°C로 예열합니다.
- 2간 맞춤
볼에 달걀 2개를 풀고 흑설탕 130g을 넣습니다.
거품을 내지 않도록 주걱을 바닥에 붙여 3분 저어 걸쭉하고 설탕 큰 덩어리가 없는 상태로 만듭니다.
- 3단계
체 친 가루를 두 번에 나눠 넣고 마른 가루가 사라질 때까지 섞습니다.
반죽용 식용유 10ml를 넣어 2분에서 3분 더 치대 표면에 윤기가 나는 단단한 반죽을 만듭니다.
- 4단계
손에 물을 아주 얇게 묻혀 반죽을 15등분하고 지름 2cm로 둥글립니다.
기름 온도가 150°C에서 160°C인지 확인해 5개씩 조심히 넣고, 물이 기름에 떨어지지 않게 손을 닦습니다.
- 5가열
반죽이 20초에서 30초 뒤 떠올라 스스로 돌고 한쪽이 갈라지도록 4분에서 5분 튀깁니다.
짙은 갈색이 나고 중심 온도가 95°C 이상이며 꼬치에 젖은 반죽이 없으면 건져 망에서 10분 기름을 뺍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달걀 2개와 흑설탕 130g의 단단한 반죽
- 완성과 마무리
- 반죽용 식용유 10ml를 넣어 2분에서 3분 더 치대 표면에 윤기가 나는 단단한 반죽을 만듭니다.
- 실패 방지
- 기름이 너무 뜨거우면 겉만 빨리 갈색이 되고 중심은 날반죽으로 남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이 레시피
50분, 6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50분, 7 개 재료
119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