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로 (들깨미소 구운 밥꼬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떡 대신 밥을 반쯤만 찧어 꼬치에 붙이기 때문에 겉은 구운 떡 같아도 속에서는 쌀알이 씹힙니다.
설명 더 보기
후쿠시마에서 주넨이라 부르는 들깨를 볶아 갈아 된장, 설탕, 청주와 섞은 주넨미소를 바르고, 살짝 그을린 정도에서 꺼내야 설탕이 검게 타지 않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흰쌀을 씻어 평소와 같은 물 양으로 밥을 짓습니다.
밥이 완성되면 뜨거울 때 넓은 절구나 볼로 옮깁니다.
- 2
마른 팬에 들깨를 넣고 약불에서 팬을 계속 흔들며 볶습니다.
들깨 다섯 알에서 여섯 알이 톡톡 튀기 시작하는 순간 불을 끄고 팬에서 덜어 더 익는 것을 막습니다.
- 3
뜨거운 밥을 절굿공이로 전체의 절반 정도만 찧습니다.
쌀알이 일부 남으면서 손으로 뭉쳐지는 상태가 되면 달걀 크기로 열여섯 등분하고, 각각을 꼬치에 단단히 붙입니다.
- 4
볶은 들깨를 절구에서 기름기가 돌고 곱게 될 때까지 충분히 갑니다.
설탕, 된장, 청주를 넣고 덩어리 없이 되직하게 섞어 주넨미소를 만듭니다.
- 5
밥꼬치를 화로나 그릴에 놓아 양면에 먼저 고른 갈색 구움색을 냅니다.
주넨미소를 모든 면에 바르고 다시 불에 올려, 양념 표면에 가벼운 그을림이 생기되 설탕이 타서 검게 되기 전에 꺼냅니다.
확인한 자료
이 페이지를 작성하거나 수정할 때 아래 자료를 확인했습니다. 출처 확인은 직접 조리 시험을 뜻하지 않습니다.
-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平出美穂子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들깨는 약불에서 팬을 흔들며 볶고 다섯 알에서 여섯 알이 튀는 순간 멈춰야 지나치게 볶여 쓴맛이 나지 않습니다.
밥꼬치에 먼저 구움색을 낸 다음 주넨미소를 발라야 형태가 잡히고, 당분 많은 양념이 불 위에서 오래 타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