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탕후루
분식 보통

탕후루

탕후루는 딸기, 포도 등 신선한 과일을 꼬치에 꿰어 150도까지 끓인 설탕 시럽에 담갔다가 빠르게 굳혀내는 디저트입니다. 시럽이 정확히 150도(하드크랙 단계)에 도달해야 과일 표면에 얇고 투명한 사탕 껍질이 형성되며, 이 온도에 미치지 못하면 끈적이기만 하고 바삭하게 굳지 않습니다. 베어 물면 유리처럼 깨지는 사탕 층 아래에서 과일의 신선한 과즙이 터져 나오며, 설탕의 순수한 단맛과 과일의 산미가 선명하게 대비됩니다. 과일 표면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시럽에 담가야 코팅이 균일하게 붙습니다.

준비 15분 조리 10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과일을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2. 2

    과일을 꼬치에 꿴다.

  3. 3

    설탕과 물을 냄비에서 150도가 될 때까지 끓인다.

  4. 4

    과일 꼬치를 시럽에 담갔다가 꺼내 굳힌다.

꿀팁

시럽이 150도가 돼야 바삭하게 굳는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220
kcal
단백질
0
g
탄수화물
54
g
지방
0
g

다른 레시피

길거리 와플
분식쉬움

길거리 와플

길거리 와플은 박력분, 달걀, 우유, 녹인 버터로 만든 반죽을 와플 틀에 구워 딸기잼과 생크림을 채운 한국식 포장마차 디저트입니다. 반죽을 최소한으로 섞어 글루텐 형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겉은 격자 무늬가 선명하게 바삭하고 속은 폭신한 질감이 됩니다. 구운 직후 식힘망에 잠깐 올려 수증기를 빼야 속이 눅눅해지지 않으며, 접어서 한 손에 들고 먹는 형태가 특징입니다. 반죽 자체의 버터 풍미가 가벼워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잼의 새콤달콤함이 잘 드러납니다.

🧒 아이간식
준비 12조리 102 인분
귤정과
디저트보통

귤정과

귤정과는 귤 껍질의 흰 속껍질을 적당히 남기고 0.8cm 폭으로 썬 뒤, 소금물에 두 차례 데쳐 쓴맛을 빼고 설탕·꿀·계피 시럽에서 35~40분 약불로 졸여 만드는 전통 과자입니다. 흰 부분을 너무 많이 제거하면 감귤 정유 향이 약해지므로 적절히 남기는 것이 향미를 살리는 핵심입니다. 오래 졸일수록 껍질이 반투명하게 변하면서 시럽이 섬유질 사이로 스며들어 쫀득한 젤리 같은 질감이 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넣어 시럽의 결정화를 억제하고 상큼한 산미로 단맛을 정리한 뒤, 건져서 1시간 말리면 표면이 끈적이지 않는 깔끔한 마무리가 됩니다.

🧒 아이간식
준비 25조리 704 인분
초코커스터드 붕어빵
분식보통

초코커스터드 붕어빵

초코커스터드 붕어빵은 코코아가루를 섞은 반죽으로 만든 초콜릿 붕어빵에 초코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디저트입니다. 반죽에 코코아가루가 들어가 일반 붕어빵보다 진한 갈색을 띠며, 구우면 초콜릿 특유의 씁쓸한 향이 올라옵니다. 안에 넣은 초코 커스터드는 따뜻할 때 크림처럼 흘러나오면서 달콤하고 진한 초콜릿 맛을 냅니다. 팬을 충분히 예열해야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지며, 필링은 소량씩 중앙에 넣어야 새어 나오지 않습니다.

🧒 아이간식
준비 20조리 184 인분
호떡
분식보통

호떡

호떡은 밀가루와 찹쌀가루를 섞어 이스트로 발효시킨 반죽 안에 흑설탕, 계피가루, 다진 땅콩을 섞은 소를 넣고 팬에서 납작하게 눌러 구워내는 간식입니다. 찹쌀가루가 들어간 반죽은 일반 밀가루 반죽보다 쫄깃하게 씹히며, 구워지는 동안 소의 흑설탕이 녹아 시럽처럼 변합니다. 뒤집개로 눌러 얇게 만들면 겉면은 노릇하게 캐러멜화되고, 그 안에서 뜨거운 설탕 시럽과 계피 향이 퍼집니다. 씨앗호떡 변형으로 해바라기씨를 넣기도 합니다.

🧒 아이간식
준비 60조리 154 인분
감자 튀김
분식쉬움

감자 튀김

감자 튀김은 감자를 납작하게 슬라이스하거나 채 썰어 튀김가루와 찬물로 만든 반죽에 입혀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내는 분식집 길거리 간식입니다. 감자를 찬물에 담가 전분을 씻어내면 튀겼을 때 더 바삭해지고, 반죽을 얇게 입히면 감자 자체의 단맛과 식감이 살아납니다. 두껍게 썬 감자는 속이 포슬포슬하고, 채 썬 감자는 여러 겹이 엉겨 붙으면서 과자 같은 가벼운 식감이 납니다. 소금만 뿌려 먹어도 감자의 고소한 맛이 충분하며, 한국식 튀김 전문점에서는 고추와 깻잎 튀김과 함께 모둠으로 제공됩니다.

🧒 아이간식
준비 15조리 102 인분
탕수육
아시안보통

탕수육

탕수육은 한입 크기로 썬 돼지고기에 달걀과 전분 옷을 입혀 두 번 튀겨낸 뒤 새콤달콤한 소스를 끼얹어 먹는 중화 요리입니다. 175도 기름에서 이중 튀김하면 겉은 단단하게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만들어집니다. 소스는 케첩, 설탕, 식초, 간장을 끓여 만들어 파프리카, 양파 같은 채소와 함께 볶아 과일 향 나는 단맛과 시원한 산미가 동시에 느껴집니다. 소스를 먹기 직전에 끼얹어야 튀김의 바삭함이 살아 있으며, 한국 중식당에서는 빠지지 않는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습니다.

🎉 손님초대🧒 아이간식
준비 25조리 204 인분
분식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