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

탕후루

딸기와 포도 10개씩은 씻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고 꼬치 4개에 간격을 두어 꿰습니다. 냄비에 설탕 200g과 물 80ml를 넣고 중불에 올려, 설탕이 녹기 전에는 젓지 않고 냄비만 흔듭니다. 시럽이 투명하게 끓으면 중약불로 150도까지 올리고, 꼬치를 한 번만 빠르게 굴려 얇게 입힌 뒤 종이 위에서 3분 정도 굳혀 바로 냅니다.

한눈에 보기

총 시간
25분
난이도
보통
분량
2 인분
재료
5

요리 소개

딸기와 포도를 꼬치에 꿰어 150도까지 끓인 설탕 시럽에 한 번 빠르게 굴리면, 깨물 때 유리처럼 깨지는 얇은 껍질 아래로 차갑고 촉촉한 과육이 나옵니다.

설명 더 보기

시럽이 그 온도에 못 미치면 식은 뒤에도 겉이 끈적합니다. 굳은 껍질은 습기를 만나면 금방 눅어서, 만든 자리에서 먹는 간식입니다.

재료

인분
재료명양
전체 재료 쇼핑하기

아마존 어소시에이트로서 적격 구매를 통해 수익을 얻습니다.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딸기 10개와 포도 10개를 씻고 꼭지와 상한 부분을 정리합니다.

    키친타월로 문질러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 2

    과일이 눌리지 않게 꼬치 4개에 나누어 꿰습니다.

    시럽에 담글 부분이 겹치지 않도록 약간의 간격을 둡니다.

  3. 3

    냄비에 설탕 200g과 물 80ml를 넣고 중불에 올립니다.

    설탕이 녹기 전에는 젓지 말고 냄비만 가볍게 흔듭니다.

  4. 4

    시럽이 투명하게 끓으면 중약불로 낮춰 150도까지 끓입니다.

    온도가 낮으면 끈적하므로 기포가 작아지고 진해질 때 확인합니다.

  5. 5

    불을 약하게 유지하고 과일 꼬치를 시럽에 빠르게 담갔다 뺍니다.

    한 번만 돌려 얇게 입히고 오래 담가 과일이 익지 않게 합니다.

  6. 6

    코팅한 꼬치는 종이 위에 올려 3분 정도 굳힙니다.

    표면이 유리처럼 단단해지면 바로 내고, 습한 곳에 오래 두지 않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시럽이 150도가 돼야 바삭하게 굳습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