쏨땀 타이 (태국식 그린 파파야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8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가늘게 채 친 그린파파야가 절구 안에서 살짝 멍들며 라임즙, 피시소스, 팜슈가 양념을 빨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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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익은 파파야라 과일 단맛 대신 아삭한 식감이 남고, 매운맛과 신맛, 짠맛, 단맛이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채 친 파파야를 찬물에 담갔다 건지는 것도 이 아삭함 때문인데, 물기를 덜 빼면 정해진 양념이 묽어집니다. 절구질은 가볍게 두드리는 정도로 충분해서, 토마토가 즙을 내기 시작할 때 멈춰야 뭉개지지 않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큰 볼에 넣고 밀대로 눌러 양념을 입히면 되고, 매운맛은 태국 고추의 씨를 빼서 줄입니다. 땅콩을 넣은 뒤에는 파파야가 눅지기 전에 바로 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그린파파야 250g은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 썹니다.
찬물에 10분 담갔다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 2
긴콩 70g은 3cm 길이로 자르고 방울토마토 120g은 반으로 가릅니다.
고추 2개는 덜 맵게 만들 때 씨를 뺍니다.
- 3
절구에 고추와 팜슈가 1큰술을 넣고 먼저 눌러 빻습니다.
설탕이 촉촉하게 풀리고 고추와 섞이면 멈춥니다.
- 4
라임즙 2큰술과 피시소스 1.5큰술을 넣어 팜슈가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섞습니다.
- 5
긴콩과 토마토를 넣고 30초 정도 가볍게 두드립니다.
토마토 과즙이 나오되 모양이 완전히 무너지기 전에 멈춥니다.
- 6
파파야를 넣고 아래위로 뒤집으며 1분 정도 버무립니다.
볶은 땅콩 25g을 섞고 아삭할 때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절구가 없으면 큰 볼에서 밀대로 눌러 버무려도 됩니다.
매운맛을 줄이려면 태국 고추의 씨를 제거한 뒤 절구에 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