쏨땀 (태국 그린파파야 라임 피시소스 절구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8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그린파파야 300g을 가늘게 채 썰어 매운 라임 소스와 절구에서 짧게 섞는 태국식 샐러드입니다.
설명 더 보기
파파야는 찬물에 헹군 뒤 체에서 물기를 충분히 빼야 소스의 산미와 간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절구에 태국고추 2개와 팜슈가 1큰술을 넣고, 고추가 터지고 설탕이 눅진해질 정도로만 가볍게 찧습니다. 라임즙 2큰술과 피시소스 1.5큰술을 더해 설탕 알갱이가 거의 없어질 때까지 숟가락으로 섞습니다.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120g은 2~3번만 눌러 모양을 일부 남기면서 나온 즙을 소스에 보탭니다. 물기 뺀 파파야를 넣어 절구 아래에서 위로 뒤집듯 30초만 섞어야 가는 채가 부러지지 않고 아삭한 힘도 남습니다. 땅콩 30g은 마지막에 넣어 크게 한 번 섞습니다. 파파야가 소스를 흡수한 뒤에도 땅콩이 눅눅해지기 전 바로 내면, 라임의 산미, 피시소스의 짠맛, 고추의 매운맛과 땅콩의 씹는 맛을 각각 느낄 수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그린파파야 300g은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헹궈요.
물기가 남으면 소스가 흐려지니 체에 받쳐 충분히 빼요.
- 2간 맞춤
절구에 태국고추 2개와 팜슈가 1큰술을 넣어요.
고추가 터지고 설탕이 눅진해질 정도로 가볍게 찧어요.
- 3간 맞춤
라임즙 2큰술과 피시소스 1.5큰술을 넣고 숟가락으로 섞어요.
설탕 알갱이가 거의 없어질 때까지 저어요.
- 4간 맞춤
방울토마토 120g은 반으로 갈라 넣어요.
즙이 소스에 섞이도록 두세 번만 눌러 모양이 조금 남게 해요.
- 5준비
물기 뺀 파파야를 넣고 아래에서 위로 뒤집으며 찧어요.
30초 정도만 섞어 아삭함을 유지해요.
- 6간 맞춤
땅콩 30g을 넣고 한 번만 크게 섞어요.
맛을 보고 라임이나 피시소스로 균형을 맞춘 뒤 바로 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절구로 파파야를 살짝만 찧어 아삭함을 최대한 유지
- 완성과 마무리
- 땅콩 30g을 넣고 한 번만 크게 섞어요.
- 실패 방지
- 너무 세게 찧으면 식감이 무르니 가볍게 섞어주세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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