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데 아호 (스페인식 마늘 바게트 수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얇게 썬 마늘을 올리브오일에 천천히 익혀 연한 금빛에서 멈추느냐가 이 수프의 맛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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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짙어질 때까지 두면 쓴맛이 국물 전체로 번집니다. 하루 지난 바게트가 치킨스톡을 머금고 일부 풀리면서 국물을 걸쭉하게 만들고, 훈제 파프리카가루가 붉은 색과 그을린 향을 더합니다. 마지막에 흘려 넣은 달걀은 덩어리 대신 가는 가닥으로 퍼집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마늘 8쪽은 얇게 썰고 하루 지난 바게트 120g은 한입 크기로 찢습니다.
달걀 2개는 미리 풀어 둡니다.
- 2
냄비에 올리브오일 2큰술을 넣고 약불로 데웁니다.
마늘을 넣어 3분 정도, 연한 금빛과 향이 날 때까지 볶습니다.
- 3
바게트와 훈제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을 넣고 1분만 볶습니다.
빵 겉면이 기름을 먹고 살짝 단단해지면 좋습니다.
- 4
치킨스톡 700ml를 붓고 바닥의 볶은 맛을 긁어 풉니다.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낮춰 10분 보글보글 끓입니다.
- 5
수프가 뜨거운 상태에서 풀어 둔 달걀을 가느다랗게 붓습니다.
젓가락으로 천천히 저어 부드러운 달걀 가닥을 만듭니다.
- 6
소금 0.75작은술로 간을 맞추고 빵이 너무 풀어지기 전 불을 끕니다.
국물이 걸쭉하고 마늘 향이 부드러울 때 바로 담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마늘을 태우면 쓴맛이 나니 약불을 유지합니다.
하루 지난 빵을 쓰면 국물 흡수가 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