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혼 샐러드 (스페인식 salt cod 샐러드)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28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염장 대구의 짠맛과 오렌지의 단 과즙이 한입 안에서 맞부딪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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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먹던 방식으로, 대구를 결대로 찢어 쫄깃하면서 가벼운 살결을 살리고 적양파와 블랙올리브로 날카로운 맛을 보탭니다. 대구는 세게 끓이면 질겨지므로 물이 살짝 흔들리는 정도로만 데칩니다. 짠기를 빼는 데 하룻밤이 걸리니 전날 저녁에 물에 담가 두면 다음 날은 조립만 남고, 셰리나 와인 곁에 타파스처럼 곁들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염장 대구 220g은 찬물에 잠기게 담가 최소 6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둡니다.
중간에 물을 2~3번 갈고 마지막에 한 조각 맛봐 짠맛을 확인합니다.
- 2
대구를 새 찬물에 넣고 중약불에서 데우다가 잔기포가 오르면 6~8분만 익힙니다.
세게 끓이면 살이 질겨지니 물이 살짝 흔들리는 정도로 유지합니다.
- 3
익힌 대구는 체에 밭쳐 10분 식힌 뒤 손으로 결대로 잘게 찢습니다.
뼈나 단단한 부분을 골라내고 물기가 많으면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줍니다.
- 4
오렌지 2개는 겉껍질과 흰 속껍질을 모두 벗기고 도톰한 과육으로 나눕니다.
쓴맛이 나지 않게 막을 많이 남기지 말고 흘러나온 즙은 따로 둡니다.
- 5
적양파 50g은 아주 얇게 썰고, 블랙올리브 50g은 물기를 뺍니다.
파슬리 10g은 굵은 줄기를 빼고 잘게 다져 향이 뭉치지 않게 준비합니다.
- 6
넓은 그릇에 대구, 오렌지, 양파, 올리브를 담고 올리브오일 2큰술과 식초 1큰술을 뿌립니다.
살살 버무려 5분 두고 파슬리를 올려 차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