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두 번 튀긴 돼지 등심에 케첩과 식초로 맞춘 새콤달콤한 소스를 피망, 양파와 함께 끓여 뜨겁게 붓는 한국 중국집의 탕수육 방식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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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과 전분으로 입힌 튀김옷이 두 번째 튀김에서 단단하게 굳어, 소스를 부은 뒤에도 한동안 바삭함이 버팁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돼지고기 안심 400g을 한입 크기로 고르게 썰고 물기를 닦습니다.
파프리카와 양파는 소스에 섞기 좋게 비슷한 크기로 자릅니다.
- 2
달걀 1개를 풀어 고기에 묻힌 뒤 전분 100g을 나누어 입힙니다.
표면이 하얗고 축축한 곳 없이 얇게 덮이게 합니다.
- 3
튀김용 기름을 175도로 예열하고 고기를 겹치지 않게 넣습니다.
튀김옷이 옅은 금색으로 굳고 돼지고기 중심 온도가 최소 63도에 도달할 때까지 1차로 튀깁니다.
- 4
고기를 건져 3분간 두어 내부 열로 익힘을 마치고 튀김옷의 김을 뺍니다.
다시 175도 기름에 넣어 2차로 튀기고, 표면이 단단하고 바삭해지면 바로 건집니다.
- 5
팬에 케첩 3작은술, 설탕 2작은술, 식초 2작은술, 간장 1작은술을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가장자리에 기포가 생기고 윤기가 나면 채소를 넣어 볶습니다.
- 6
튀긴 돼지고기는 접시에 펼쳐 눅눅해지지 않게 둡니다.
먹기 직전에 뜨거운 소스를 끼얹고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소스는 먹기 직전에 끼얹어야 튀김옷의 바삭함이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