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 크림 파스타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트러플 크림 파스타는 페투치네를 알단테로 삶아 면수를 남겨둔 뒤, 버터에 마늘을 약불로 볶아 생크림을 넣고 졸여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녹인 소스에 면을 버무리고 마지막에 트러플 오일을 넣어 완성하는 이탈리안 크림 파스타입니다.
설명 더 보기
트러플 오일은 가열하면 특유의 흙 향과 버섯 향이 급격히 약해지므로 반드시 불을 끈 뒤 마지막 단계에서 넣어야 합니다. 생크림을 중약불에서 2분 정도만 졸여야 적절한 농도가 나오며, 너무 오래 졸이면 소스가 되직해지고 면에 고르게 감기지 않습니다. 파르미지아노를 넣어 녹인 뒤 면수를 소량씩 추가하면 전분이 유화를 도와 소스가 매끄럽게 면에 코팅되며, 소스가 되직할 때 면수 1큰술씩 넣어 농도를 맞출 수 있습니다. 접시에 담자마자 바로 먹어야 트러플 향이 가장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큰 냄비에 물을 끓이고 소금을 넣은 뒤 페투치네 180g을 알단테로 삶아요.
건지기 전 면수 1컵을 따로 남겨요.
- 2마무리
팬을 약불에 올려 버터 20g을 녹이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30초 볶아요.
갈색이 나기 전 향만 내요.
- 3불 조절
생크림 180ml를 붓고 중약불에서 2분 정도만 보글보글 졸여요.
주걱 자국이 살짝 남을 때까지만 끓여요.
- 4단계
불을 약하게 줄이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40g을 넣어 녹여요.
덩어리지지 않게 계속 저어 매끈하게 만들어요.
- 5간 맞춤
삶은 면을 소스에 넣고 면수 1큰술씩 더하며 빠르게 버무려요.
소스가 면에 얇게 코팅되면 멈춰요.
- 6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불을 끄고 트러플오일을 섞는다.
향이 남아 있을 때 바로 그릇에 담아 낸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트러플 오일은 불 끈 뒤 마지막에 넣어야 흙향·버섯향 손실을 최소화
- 완성과 마무리
-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불을 끄고 트러플오일을 섞는다.
- 실패 방지
- 생크림을 중약불에서 2분 정도만 졸여야 적절한 농도가 나오며, 너무 오래 졸이면 소스가 되직해지고 면에 고르게 감기지 않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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