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보시 (소금절임 말린 매실)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9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20 인분
- 재료
- 3
요리 소개
노랗게 익은 매실을 무게의 20퍼센트 소금에 절여 한 달가량 숙성하고 맑은 날 볕에 말리기 때문에, 아주 시고 짜며 과육은 쫀득하게 응축됩니다.
설명 더 보기
숙성 내내 모든 매실이 매실초에 젖어 있어야 하고, 말리는 동안에는 비 예보가 없는 날만 밖에 냈다가 밤에 냉장고로 거둡니다.
재료
아마존 어소시에이트로서 적격 구매를 통해 수익을 얻습니다.
만드는 법
- 1
매실 1000g에서 멍들거나 껍질이 터지거나 곰팡이가 보이는 것은 모두 버립니다.
남은 완숙 매실을 찬물에 가볍게 씻고 꼭지를 대나무 꼬치로 빼낸 뒤, 깨끗한 천에 한 층으로 펴 안쪽까지 물기가 없도록 완전히 말립니다.
- 2
두꺼운 식품용 지퍼백 두 장의 안쪽과 받침 쟁반, 집게를 소주 30ml로 고루 닦고 완전히 자연 건조합니다.
손을 씻고 일회용 장갑을 낍니다.
- 3
소독한 첫 번째 지퍼백에 매실과 굵은소금 200g을 번갈아 넣고 봉지 밖에서 굴려 모든 표면에 소금을 묻힙니다.
공기를 최대한 빼고 밀봉한 뒤 두 번째 봉지에 넣어 다시 닫고 받침 쟁반에 평평하게 놓습니다.
- 4
봉지 위에 소독한 평평한 판과 매실과 같은 무게인 1kg 누름돌을 고르게 올리고, 직사광선이 없는 15°C에서 22°C의 서늘한 곳에 둡니다.
하루 두 번 뒤집어 2일에서 3일 안에 매실초가 매실 높이까지 올라오면 누름돌을 제거하고 봉지 안 공기를 다시 뺍니다.
- 5
봉지를 다시 밀봉해 모든 매실이 매실초에 젖도록 하루 한 번 조심스럽게 뒤집고 약 1개월 숙성합니다.
매번 봉지 누수, 털 같은 곰팡이, 끈적한 분홍색이나 주황색 변색, 부패 냄새를 확인하며 하나라도 있으면 열어 맛보지 말고 봉지째 전량 버립니다.
- 6
비 예보 없이 맑은 날이 3일에서 4일 이어질 때 소독한 건조망에 매실을 서로 닿지 않게 펼칩니다.
햇볕에 하루 6시간 말리고 중간에 한 번 뒤집으며, 밤에는 깨끗한 용기에 담아 4°C 이하로 냉장합니다. 같은 과정을 3일에서 4일 반복합니다.
- 7
겉면이 마르고 과육이 부드럽고 쫀득해지면 소독해 완전히 말린 유리병에 매실을 담습니다.
4°C 이하에서 보관하고 깨끗하고 마른 집게로 한 번에 한 알씩 꺼내며, 씨는 깨거나 씹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이 페이지를 작성하거나 수정할 때 아래 자료를 확인했습니다. 출처 확인은 직접 조리 시험을 뜻하지 않습니다.
-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和歌山県農業協同組合連合会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