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키나마스 (곶감 무 초무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곶감의 응축된 단맛이 새콤한 단촛물에 퍼져, 무와 당근 초무침의 신맛이 한결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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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에서 축하연과 설날 상에 올려 온 음식으로, 곶감과 당근의 붉은색과 무의 흰색을 경사스러운 홍백으로 여깁니다. 무와 당근은 소금물에 담가 구부려도 부러지지 않을 만큼만 숨을 죽여 아삭함을 남깁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무는 껍질을 벗겨 길이 5cm, 너비 1cm 정도의 얇은 막대 모양으로 썹니다.
당근도 같은 길이와 두께로 잘라 숨이 죽는 정도와 식감을 맞춥니다.
- 2
큰 볼에 소금물용 물과 소금 1큰술을 넣어 완전히 녹입니다.
무와 당근을 담가 전체가 소금물에 닿게 섞고, 구부렸을 때 부러지지 않을 만큼 숨이 죽을 때까지 둡니다.
- 3
곶감을 세로로 반 갈라 씨와 단단한 꼭지 부분을 제거합니다.
무와 당근에 섞이기 쉽도록 길고 가늘게 채 썹니다.
- 4
무와 당근이 부드럽게 휘어지면 소금물에서 건져 두 손이나 깨끗한 면포로 단단히 짭니다.
눌렀을 때 물이 더 흐르지 않을 정도로 수분을 제거합니다.
- 5
깨끗한 볼에 쌀식초, 설탕, 무침용 소금을 섞어 설탕이 녹을 때까지 젓습니다.
짠 무와 당근, 곶감을 넣어 양념이 고루 닿게 무치고, 냉장고에서 잠시 두어 맛이 배면 네 접시에 나눕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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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島根県食生活改善推進協議会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수분이 적고 잘 마른 곶감을 써야 채 썰기 쉽고 단맛이 단촛물에 또렷하게 퍼집니다. 씨와 단단한 꼭지는 빠짐없이 제거합니다.
소금물에 절인 채소를 충분히 짜지 않으면 단촛물이 묽어지고 접시에 물이 고입니다. 짠 뒤 맛을 보고서만 별도 소금을 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