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즈케 (야마가타 갓채소 다짐절임)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5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0 인분
- 재료
- 12
요리 소개
잘게 썬 야마가타 세이사이 갓채소에 무, 당근, 돼지감자를 더하고 차조기 씨와 노란 식용 국화꽃잎을 섞어, 밥 위에 얹으면 색과 식감이 한꺼번에 올라옵니다.
설명 더 보기
야마가타현에서도 무라야마, 모가미, 오키타마 지역의 밥상에 오릅니다. 밑절임에서 나온 초록빛 물은 버리고 채소를 여러 번 눌러 단단히 짜야 간장, 미림, 자라메 설탕으로 만든 절임물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간이 세지 않은 간장 맛이라 밥, 주먹밥, 오차즈케나 볶음밥에 섞어 쓰기 좋습니다. 염도가 낮은 만큼 완성 뒤에도 냉장 보관하며 약 2주 안에 먹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갓채소는 씻어 넓은 부분을 세로로 반 가른 뒤 7mm 폭으로 썹니다.
무와 당근은 껍질을 벗겨 은행잎 모양으로 썰고, 돼지감자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같은 모양으로 썹니다.
- 2
손질한 네 가지 채소에 소금 45g을 고루 버무립니다.
4.5L 용기에 담고 채소 무게의 약 2배인 무게추를 올려 냉장 상태로 하룻밤 밑절임합니다. 차조기 씨는 따로 물에 담가 짠맛을 가볍게 뺍니다.
- 3
다음 날 용기에 나온 초록빛 물을 버립니다.
채소를 깨끗이 헹군 뒤 손으로 여러 번 눌러 남은 물기를 단단히 짜고, 차조기 씨도 건져 물기를 뺍니다.
- 4
식용 국화는 꽃잎만 떼어 쌀식초를 넣은 끓는 물에 짧게 데친 뒤 바로 식혀 물기를 뺍니다.
생강은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 썹니다.
- 5
냄비에 간장, 자라메 설탕, 미림을 넣고 한 번 끓입니다.
설탕이 녹으면 불에서 내려 절임물이 완전히 식을 때까지 둡니다.
- 6
밑절임한 채소, 차조기 씨, 국화, 생강을 고루 섞고 식힌 절임물을 붓습니다.
가벼운 무게추를 올려 재료가 국물 아래 잠기게 한 뒤 뚜껑을 덮어 냉장합니다. 채소에서 물이 더 나와 충분히 잠기면 무게추는 뺍니다.
- 7
냉장고에서 2일에서 3일 절인 뒤 맛을 봅니다.
먹을 만큼만 깨끗한 도구로 덜어 밥, 주먹밥, 오차즈케 또는 볶음밥에 쓰고, 남은 오미즈케는 계속 냉장해 약 2주 안에 먹습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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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山形県 · 확인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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