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김밥
속재료에 물기가 남으면 김이 눅눅해집니다. 데친 시금치는 꼭 짜서 참기름과 소금에 무치고, 우엉조림과 단무지도 물기를 닦아 다른 재료와 같은 굵기로 맞추면 말기 쉽고 단면이 깔끔합니다. 밥 300g은 뜨거운 김만 식혀 참기름과 소금을 섞고, 김 위에 가장자리 2cm를 남겨 얇게 편 뒤 앞쪽부터 눌러 가며 단단히 맙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시금치는 참기름과 소금에 무치고, 당근은 채 썰어 볶고, 우엉은 간장에 조려 단무지, 달걀 지단과 함께 맙니다.
설명 더 보기
재료마다 따로 간을 해 두어 썰었을 때 단면의 색이 섞이지 않고 또렷하게 나뉩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시금치 100g은 끓는 물에 숨이 죽을 정도로 짧게 데칩니다.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참기름과 소금으로 가볍게 무칩니다.
- 2
당근 60g은 가늘고 균일하게 채 썹니다.
중불 팬에서 2분 정도 볶아 색이 선명해지고 살짝 휘어질 때 불을 끕니다.
- 3
달걀 2개는 소금 약간을 넣고 고루 풉니다.
약불 팬에 얇게 부쳐 표면이 마르면 뒤집고, 식힌 뒤 긴 띠로 자릅니다.
- 4
밥 300g에 남은 참기름과 소금을 넣고 뜨거운 김만 식힌 상태에서 섞습니다.
김 4장 위에 가장자리 2cm를 남기고 얇게 폅니다.
- 5
우엉조림 50g과 단무지 40g은 물기를 닦고 다른 재료와 비슷한 굵기로 맞춥니다.
밥 위에 색이 겹치지 않게 일렬로 올립니다.
- 6
앞쪽부터 눌러가며 단단히 말고 끝부분이 아래로 가게 잠시 둡니다.
겉면에 참기름을 얇게 바른 뒤 젖은 칼을 닦아가며 썹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