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라즈케 (고추 채소 단촛물절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2
요리 소개
아차라즈케는 오이, 가지, 연근, 당근, 목이버섯을 얇게 손질해 고추를 넣은 단식초에 담그는 후쿠오카의 혼합 절임입니다.
설명 더 보기
오이와 가지는 소금에 주물러 수분을 빼고, 연근과 당근은 짧게 데쳐 서로 다른 아삭함을 남깁니다. 식초물은 한 번 끓인 뒤 완전히 식혀 붓고, 시소와 생강 향이 배도록 잠시 두었다가 냅니다. 냉장 시설이 없던 시기부터 여름과 오봉 음식으로 준비했으며 지금은 상비 반찬으로도 먹습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마무리
냄비에 쌀식초 7ml, 다시 30ml, 설탕 20g, 소금 2g과 얇게 썬 붉은 고추 7g을 넣습니다.
한 번 끓으면 불을 끄고 실온까지 완전히 식힙니다.
- 2간 맞춤
오이 200g은 길이로 갈라 씨를 빼고 얇게 썹니다.
가지 100g도 얇게 썰고, 두 재료에 남은 소금 1.5g을 나누어 뿌려 10분간 주무릅니다.
- 3불 조절
연근 100g과 당근 50g을 얇게 썰어 끓는 물에 2분간 데칩니다.
물기를 완전히 빼고 넓게 펼쳐 실온까지 식힙니다.
- 4간 맞춤
말린 목이버섯 10g은 물에 불려 물기를 짜고 가늘게 썹니다.
소금에 절인 오이와 가지는 물에 헹군 뒤 손으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 5마무리
시소잎 5g과 생강 10g을 가늘게 썹니다.
준비한 모든 채소와 목이버섯을 식힌 단식초에 넣어 고루 섞고, 냉장고에서 30분 두어 맛을 들인 뒤 물기와 함께 담아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오이와 가지는 소금에 절여 수분 제거
- 완성과 마무리
- 시소잎 5g과 생강 10g을 가늘게 썹니다.
- 보관과 재가열
- 끓인 단식초를 완전히 식힌 뒤 채소를 넣어야 오이와 연근의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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