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쿠젠니 (닭다리살과 연근 우엉의 일본식 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치쿠젠니는 닭다리살과 연근, 우엉, 당근을 다시 육수와 간장, 미림으로 조리는 일본식 반찬입니다.
설명 더 보기
4인분에는 닭다리살 500g, 연근 150g, 당근과 우엉 각 120g을 사용합니다. 모든 재료를 비슷한 두께로 맞추면 한 냄비에서 익는 시점을 맞추기 쉽습니다. 연근과 우엉은 물에 5분간 담갔다가 물기를 빼고, 뿌리채소의 날카로운 모서리는 가볍게 다듬어 조리는 동안 깨지는 것을 줄입니다. 냄비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닭고기를 중불에서 3~4분 먼저 볶아 겉면을 익힙니다. 뿌리채소를 넣어 3분 더 볶으면 닭고기에서 나온 기름이 채소 표면에 고르게 묻습니다. 다시 육수 500ml와 간장 3큰술, 미림 2큰술을 붓고 끓인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25분 조립니다. 닭고기의 가장 두꺼운 조각이 중심 온도 74℃에 도달했는지 확인한 다음, 뚜껑을 열고 국물이 냄비 바닥에 자작하게 남을 때까지 약불로 줄입니다. 젓가락이 뿌리채소에 부드럽게 들어가면 불을 끄고 잠시 두어 남은 국물이 재료에 머물게 합니다. 다음 날 먹을 분량은 조리 후 2시간 안에 4℃ 이하로 냉장하고, 먹기 전에 중심까지 74℃로 다시 데웁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닭다리살 500g은 한입 크기로 썹니다.
연근 150g, 당근 120g, 우엉 120g도 비슷한 두께로 자릅니다.
- 2단계
연근과 우엉은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집니다.
뿌리채소 모서리를 살짝 다듬으면 조릴 때 덜 부서집니다.
- 3불 조절
냄비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중불로 달굽니다.
닭다리살을 넣어 3-4분 볶아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 4불 조절
연근, 당근, 우엉을 넣고 중불에서 3분 더 볶습니다.
채소 표면에 닭기름이 돌고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지면 좋습니다.
- 5불 조절
다시 500ml, 간장 3큰술, 미림 2큰술을 붓고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25분 조린 뒤, 닭고기의 가장 두꺼운 조각이 중심 온도 74℃에 도달했는지 확인합니다.
- 6마무리
뚜껑을 열고 약불에서 국물이 바닥에 자작할 때까지 졸입니다.
채소에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불을 끄고 잠시 둡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닭다리살 500g을 먼저 볶은 뒤 연근, 당근, 우엉을 넣어 3분 더 볶습니다
- 완성과 마무리
- 채소 표면에 닭기름이 돌고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지면 좋습니다.
- 보관과 재가열
- 다음 날 먹을 분량은 조리 후 2시간 안에 4℃ 이하로 냉장하고, 먹기 전에 중심 온도 74℃까지 다시 데웁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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