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된장국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봄동 300g은 줄기와 잎을 나누어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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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200g은 2cm 크기로 썰고 대파 40g은 송송 썰어 각각 따로 둡니다. 냄비에 쌀뜨물 1.2L를 붓고 된장 3큰술을 체에 눌러 풀어 덩어리가 남지 않게 고르게 섞습니다. 중불에 올려 국물 가장자리가 끓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 1큰술과 봄동 줄기를 먼저 넣습니다. 약 2분 끓여 줄기가 살짝 휘지만 형태는 남아 있게 합니다. 두부를 더하고 국물이 다시 끓으면 중약불로 낮춥니다. 두부가 깨지지 않도록 세게 젓지 않고 약 3분 끓여 맛을 배게 합니다. 봄동 잎은 뒤에 넣어 숨이 죽고 진한 초록색으로 가라앉을 때까지만 1분에서 2분 익힙니다. 더 끓이면 잎이 물러지고 단맛이 줄어드니 바로 간을 확인합니다. 국간장 1큰술을 넣고 고춧가루 0.5큰술과 대파를 더해 1분만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봄동과 두부를 국물과 함께 네 그릇에 나누어 뜨겁게 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봄동 300g은 줄기와 잎을 나누어 한입 크기로 자르고 두부는 2cm로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따로 두어요.
- 2단계
냄비에 쌀뜨물 1.2L를 붓고 된장 3큰술을 체에 눌러 풀어요.
덩어리가 남으면 국물이 탁해지니 고르게 녹여요.
- 3마무리
중불에 올려 가장자리가 끓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 1큰술과 봄동 줄기를 넣어요.
2분 정도 끓여 줄기가 살짝 휘어지게 해요.
- 4불 조절
두부를 넣고 국물이 다시 끓으면 중약불로 낮춰요.
두부가 깨지지 않게 세게 젓지 말고 3분 정도 맛을 배게 해요.
- 5불 조절
봄동 잎을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만 1~2분 끓여요.
잎이 진한 초록으로 가라앉으면 오래 끓이지 말고 바로 간을 봐요.
- 6마무리
국간장 1큰술로 간을 맞추고 고춧가루 0.5큰술과 대파를 넣어요.
1분 더 끓인 뒤 불을 끄고 뜨거울 때 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봄동 잎을 넣고 1~2분 안에 불을 꺼야 수분 많은 잎이 무르지 않고 단맛이 살아남
- 완성과 마무리
- 국간장 1큰술로 간을 맞추고 고춧가루 0.5큰술과 대파를 넣어요.
- 실패 방지
- 봄동은 너무 오래 끓이면 단맛이 줄어드니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에 따른 차이
재료를 바꿀 때 달라지는 맛, 식감, 영양 또는 조리 조건입니다.
- 쌀뜨물이 없으면 물+멸치가루 1작은술로 대체 가능해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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