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코지루 (꼬리대구 간 국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가을부터 겨울 사이 살이 단단해지고 간에 기름이 오른 돈코를 머리와 뼈, 간까지 통째로 넣어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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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코는 미야기에서 에조이소아이네메와 지고다라를 함께 부르는 이름입니다. 입이 크고 꼬리가 가는 생김새 때문에 돈이 잘 들어오고 나가지 않는 길한 생선으로 여겨져, 게센누마에서는 에비스 행사 날 신단에 걸었다가 국으로 먹었습니다. 지금도 겨울 손님을 대접하는 따뜻한 국으로 이어집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무는 5mm 두께 은행잎 모양으로 썰고 대파는 어슷 썹니다.
두부는 3cm 크기로 크게 자릅니다.
- 2
돈코의 비늘을 긁고 배를 갈라 내장을 꺼냅니다.
간은 터뜨리지 않게 분리해 큰 조각으로 자르고, 쓸개가 닿아 초록빛이 나거나 쓴 냄새가 나는 부분은 버립니다. 머리를 포함한 몸통은 세네 토막으로 자르고 핏물을 찬물에 씻습니다.
- 3
큰 냄비에 물, 돈코 살과 머리, 간, 무를 넣어 중불에서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거품과 핏물을 꼼꼼히 걷고 10분에서 12분, 생선 살과 간 중심이 63도 이상이고 무가 반투명해질 때까지 끓입니다.
- 4
국물 한 국자를 그릇에 덜어 센다이된장을 완전히 푼 뒤 냄비에 돌려 넣습니다.
두부와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2분 더 데우고 끓어넘치기 전에 불을 끕니다. 생선 토막과 간, 채소, 국물을 네 그릇에 고르게 나눕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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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ごっつぉうさん-伝えたい宮城の郷土食」(みやぎの食を伝える会)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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