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미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가자미찜은 손질한 가자미를 간장 양념장과 함께 쪄내는 담백한 생선 요리입니다.
설명 더 보기
냄비 바닥에 채 썬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생선을 올려 조리하므로 가자미 살이 바닥에 눌어붙지 않고 형태가 유지됩니다. 청주와 다진 마늘을 넣은 간장 양념이 가자미 특유의 비린내를 잡아주며, 자극적이지 않고 삼삼한 간이 흰 살 생선 고유의 고소한 맛을 살려줍니다. 조리 마지막 단계에 대파를 올려 향을 더하며, 살이 연해 오래 찌면 퍽퍽해지므로 찌는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성된 가자미찜은 살을 발라 밥 반찬으로 곁들이기 좋고, 남은 자작한 국물은 밥에 비벼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가자미 600g은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핏물을 씻습니다.
키친타월로 겉과 배 안쪽 물기를 꼼꼼히 닦아 비린내를 줄입니다.
- 2준비
양파 80g은 0.5cm 두께로 썰어 찜기 바닥에 고르게 깝니다.
생선이 바닥에 직접 닿지 않아 살이 부서지는 것을 막습니다.
- 3간 맞춤
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청주 1큰술을 섞습니다.
손질한 가자미를 양파 위에 겹치지 않게 올리고 양념을 고루 끼얹습니다.
- 4불 조절
냄비에 물 250ml를 붓고 센 불로 끓여 김을 충분히 올립니다.
김이 세게 오르면 찜기를 올리고 뚜껑을 덮어 중강불로 12분 찝니다.
- 5가열
가자미 살이 하얗고 불투명해지면 익은 상태입니다.
젓가락으로 가장 두꺼운 부분을 벌려 투명한 살이 남았는지 확인합니다.
- 6준비
대파 50g은 어슷하게 썰어 생선 위에 올리고 2분 더 찝니다.
오래 두면 살이 퍽퍽해지니 바로 접시에 옮기고 남은 국물을 곁들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청주로 비린내를 잡으면서 가자미 자체의 고소한 맛을 살림
- 완성과 마무리
- 가자미 살이 하얗고 불투명해지면 익은 상태입니다.
- 실패 방지
- 생선이 바닥에 직접 닿지 않아 살이 부서지는 것을 막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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