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 튀김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7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해물 튀김은 새우, 오징어, 바지락 등 여러 종류의 해산물에 튀김가루와 찬물로 만든 반죽을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한국식 모둠 튀김이다.
설명 더 보기
해산물마다 크기와 두께가 다르므로 새우는 등 쪽 힘줄을 끊어 구부러짐을 막고, 오징어는 칼집을 넣어 기름에서 오그라드는 것을 방지한다. 찬물 반죽이 얇고 가벼운 튀김옷을 만들어 해산물 고유의 맛을 살리며, 170도 기름에서 짧게 튀겨야 속이 질겨지지 않는다. 간장 소스에 찍거나 소금을 곁들여 먹으며, 떡볶이, 어묵탕과 함께 분식 세트의 단골 구성이다. 반죽에 맥주나 탄산수를 섞으면 더 가볍고 바삭한 튀김옷이 만들어지며, 튀긴 직후 기름을 충분히 빼야 눅눅해지지 않는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새우 150g은 등 쪽 힘줄을 끊고, 오징어 150g은 칼집을 넣는다.
바지락 100g까지 씻어 물기를 완전히 닦는다.
- 2가열
튀김가루 150g에 찬물 150ml를 붓고 젓가락으로 가볍게 섞는다.
작은 가루 덩어리가 남아야 얇고 바삭하다.
- 3불 조절
식용유 800ml를 깊은 팬에 붓고 중강불에서 170도까지 데운다.
반죽 한 방울이 떠오르면 온도가 맞는다.
- 4가열
해물을 반죽에 얇게 묻혀 한 번에 많이 넣지 않는다.
2분 안팎으로 튀기며 색이 옅은 금빛이면 건진다.
- 5가열
건진 튀김은 겹치지 않게 받쳐 기름을 충분히 뺀다.
속이 질겨지지 않도록 오래 두 번 튀기지 않는다.
- 6간 맞춤
간장 2작은술을 곁들이고 튀김이 아직 뜨겁고 바삭할 때 낸다.
눅눅해지면 잠시 세워 김을 뺀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새우 힘줄 제거·오징어 칼집으로 튀길 때 변형 방지
- 완성과 마무리
- 간장 2작은술을 곁들이고 튀김이 아직 뜨겁고 바삭할 때 낸다.
- 실패 방지
- 속이 질겨지지 않도록 오래 두 번 튀기지 않는다.
조리 판단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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