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봉 마멀레이드 마들렌 (감귤 껍질 버터 구움과자)

한라봉 마멀레이드 마들렌 (감귤 껍질 버터 구움과자)

한눈에 보기

한라봉 마멀레이드 마들렌은 반죽에 감귤류인 한라봉 마멀레이드를 섞어 구워내는 달콤하고 향긋한 구움과자입니다.

이 요리의 특별한 점

  • 마멀레이드 껍질 조각이 씹히며 일반 마들렌보다 식감에 재미 추가
  • 200도 4분 후 180도 8분, 온도 변화가 배꼽 솟는 핵심 기술
  • 한라봉 껍질 쌉쌀함과 과육 단맛이 버터와 함께 구워지며 퍼짐
총 시간
30분
난이도
보통
분량
4 인분
재료
8
열량
310 kcal
단백질
5 g

핵심 재료

무염버터달걀설탕박력분베이킹파우더

핵심 조리 흐름

  1. 1 무염버터 100g을 약불에서 녹여 뜨겁지 않게 식혀 주세요. 오븐은 200도로 예열하고 틀에는 버터를 얇게 발라 주세요.
  2. 2 달걀 2개와 설탕 90g을 거품기로 고르게 풀어 주세요. 설탕 알갱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고 색이 살짝 밝아질 때까지 섞어 주세요.
  3. 3 박력분 105g과 베이킹파우더 4g을 함께 체 쳐 넣어 주세요. 주걱으로 바닥을 긁어 접듯 섞고, 가루가 사라지면 멈춰 주세요.

한라봉 마멀레이드 마들렌은 반죽에 감귤류인 한라봉 마멀레이드를 섞어 구워내는 달콤하고 향긋한 구움과자입니다. 달걀과 설탕을 섞은 뒤 체 친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넣고 가볍게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여기에 한라봉 마멀레이드와 우유, 꿀을 더하고 녹인 버터를 혼합하여 윤기 나는 상태로 완성합니다. 반죽을 냉장고에서 30분 동안 휴지하는 과정과 오븐 온도를 200도에서 시작해 180도로 낮춰 굽는 온도 변화 조절이 마들렌 특유의 볼록한 배꼽을 부풀리는 핵심 기술입니다. 완성된 마들렌은 한라봉 껍질의 쌉쌀한 향과 과육의 달콤함이 버터 풍미와 어우러지며, 마멀레이드 조각이 씹히는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홍차 계열의 따뜻한 음료와 곁들이기에 좋은 디저트입니다.

준비 18분 조리 12분 4 인분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총 6단계
  1. 1
    불 조절

    무염버터 100g을 약불에서 녹여 뜨겁지 않게 식혀 주세요.

    오븐은 200도로 예열하고 틀에는 버터를 얇게 발라 주세요.

  2. 2
    간 맞춤

    달걀 2개와 설탕 90g을 거품기로 고르게 풀어 주세요.

    설탕 알갱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고 색이 살짝 밝아질 때까지 섞어 주세요.

  3. 3
    단계

    박력분 105g과 베이킹파우더 4g을 함께 체 쳐 넣어 주세요.

    주걱으로 바닥을 긁어 접듯 섞고, 가루가 사라지면 멈춰 주세요.

  4. 4
    준비

    한라봉 마멀레이드 40g, 우유 20ml, 꿀 10g을 넣어 가볍게 섞어 주세요.

    식힌 버터를 나누어 넣고 윤기가 날 때까지만 섞어 주세요.

  5. 5
    단계

    반죽 표면을 덮어 냉장고에서 30분 휴지해 주세요.

    차가워진 반죽은 한 번 가볍게 풀고 마들렌 틀에 80%만 채워 주세요.

  6. 6
    단계

    200도에서 4분 구운 뒤 180도로 낮춰 8분 더 구워 주세요.

    배꼽이 솟고 가장자리가 옅게 갈색이면 꺼내 잠깐 식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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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허니 마들렌
같은 재료: 버터 베이킹

바닐라 허니 마들렌

달걀과 설탕, 꿀을 섞어 휘핑한 뒤 녹인 버터와 박력분을 넣어 반죽하고, 조개 모양 틀에 구운 프랑스식 소형 케이크입니다. 꿀이 설탕과 함께 단맛을 담당하되 꽃향 같은 은은한 뒷맛을 더하고, 녹인 버터가 반죽 전체에 풍성한 고소함을 입힙니다. 바닐라 향이 버터와 꿀 사이에서 향의 다리 역할을 하며, 반죽을 30분 이상 냉장 휴지시키면 열을 받았을 때 반죽이 급격히 팽창하여 마들렌 특유의 볼록한 배꼽이 선명하게 올라옵니다. 틀에 버터를 꼼꼼히 바르고 80%까지만 채워야 가장자리가 깔끔하며, 10~12분 구워 가장자리가 황금빛으로 변하면 즉시 꺼내야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밤 마들렌 (밤 페이스트 프랑스식 조개 모양 케이크)
같은 재료: 버터 베이킹

밤 마들렌 (밤 페이스트 프랑스식 조개 모양 케이크)

밤 마들렌은 밤 페이스트를 반죽에 직접 넣어 구운 프랑스식 조개 모양 소형 과자입니다. 밤의 포근한 전분 단맛이 버터와 꿀의 풍미와 겹쳐져 소박하면서도 깊은 맛을 만들며, 조개 틀에서 구우면 표면이 황금빛으로 익으면서 특유의 배꼽 돌출부가 올라옵니다. 배꼽이 제대로 솟으려면 반죽을 냉장에서 1시간 이상 휴지시켜 충분히 식힌 뒤 뜨거운 오븐에 넣는 것이 핵심입니다. 크럼은 가볍고 촉촉하며, 밤 풍미가 버터 향에 묻히지 않고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우유나 라떼와 함께 마시면 밤의 견과류 향이 배가되고, 선물용 포장에도 잘 어울리는 크기와 모양입니다.

프렌치 토스트
상차림 조합 양식

프렌치 토스트

프렌치 토스트는 달걀, 우유, 설탕, 바닐라 에센스, 시나몬을 고루 섞은 달걀물에 두꺼운 식빵을 양면 충분히 적신 뒤 버터를 녹인 팬에서 중약불로 노릇하게 구워내는 브런치 메뉴입니다. 겉은 카라멜라이즈된 표면이 살짝 바삭하고 속은 달걀물을 머금어 촉촉하며, 시나몬의 따뜻한 향과 바닐라의 은은한 단맛이 코끝에 퍼집니다. 전날 남은 빵처럼 약간 마른 빵이 달걀물을 더 잘 흡수하여 안쪽까지 고르게 적셔집니다. 메이플 시럽과 슈가파우더를 뿌려 마무리하며, 생크림이나 신선한 과일을 곁들이면 카페 수준의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조리 중에는 재료의 익힘과 마무리 간을 함께 살피고, 재료가 익은 뒤 마지막 간을 맞추면 짠맛과 단맛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유자 크림치즈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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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크림치즈 타르트

유자 크림치즈 타르트는 바삭한 비스킷 베이스 위에 향긋한 유자청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필링을 얹어 구워낸 디저트입니다. 버터와 버무린 비스킷 가루를 오븐에 먼저 구워 바삭하고 고소한 밑받침을 만든 뒤, 실온의 크림치즈에 설탕, 달걀, 생크림, 유자청, 레몬즙을 섞은 반죽을 부어 다시 구워냅니다. 크림치즈의 묵직한 고소함과 유자청 특유의 쌉싸름하면서도 달콤한 시트러스 향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대조를 이룹니다. 레몬즙이 더해져 산미를 깔끔하게 다듬어주며, 오븐에서 구운 후 냉장고에서 최소 두 시간 이상 충분히 차갑게 식혀 굳혀주면 한층 더 쫀쫀하고 부드러운 무스 같은 질감으로 변합니다. 하루 동안 밀폐 보관하여 숙성시키면 필링 전체에 유자의 상큼한 향이 고르게 스며듭니다.

식탁에 같이 올리기

비트 고트치즈 샐러드 (구운비트와 산뜻한 염소치즈)
샐러드 보통

비트 고트치즈 샐러드 (구운비트와 산뜻한 염소치즈)

비트 고트치즈 샐러드는 비트를 통째로 호일에 싸 오븐에서 구워 자연스러운 단맛을 최대로 끌어올린 뒤, 고트치즈의 산뜻한 산미와 조합하는 프랑스풍 샐러드입니다. 비트는 200°C 오븐에서 45~60분 구우면 흙냄새가 줄어들고 설탕에 가까운 농축 단맛이 올라옵니다. 따뜻할 때 껍질을 손으로 밀면 쉽게 벗겨지며, 식히지 않고 슬라이스하면 단면의 선명한 적자색이 잘 살아납니다. 고트치즈는 비트 위에서 녹으면서 크리미한 산미로 단맛의 무게를 덜어줍니다. 호두는 팬에서 살짝 볶아야 쓴맛이 줄고 고소함이 진해져 비트·치즈와 어울립니다. 발사믹 리덕션은 단순히 드레싱이 아니라 단맛과 쌉싸름한 끝맛을 한 번에 정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루콜라의 후추 같은 쓴맛이 비트의 단맛과 대비를 이루어 단순한 샐러드 이상의 복합적인 풍미 깊이를 만들어냅니다.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가볍게 섞은 드레싱을 추가하면 전체적인 균형이 더욱 좋아집니다.

🥗 다이어트 🎉 손님초대
준비 15분 조리 35분 2 인분
아인슈페너 (에스프레소 생크림 커피)
음료/안주 보통

아인슈페너 (에스프레소 생크림 커피)

아인슈페너는 에스프레소 아래에 설탕과 바닐라로 가볍게 달콤하게 만든 생크림을 얹어, 짙은 커피와 연한 크림의 시각적·질감적 대비를 구현하는 오스트리아식 커피입니다. 크림은 약 70% 정도 거품을 낸 상태가 이상적입니다. 너무 단단하게 휘핑하면 덩어리져서 홀짝이며 마실 때 자연스럽게 섞이지 않고, 너무 느슨하면 층이 무너집니다. 에스프레소는 살짝 식힌 뒤 얼음 위에 붓고, 크림은 숟가락 등을 이용해 표면에 얹어 두 층을 선명하게 유지합니다. 위에 뿌리는 코코아 파우더는 쓴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크림 사이를 잇는 은은한 초콜릿 음을 더해 두 요소를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합니다. 아인슈페너의 전통적인 음용 방식은 빨대 없이 마시는 것입니다. 컵을 기울여 입술에 닿으면 크림과 커피가 동시에 혀에 도달해 두 층이 한 번에 느껴집니다. 크림의 달콤함이 에스프레소의 강도를 자연스럽게 조절해주기 때문에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오트밀크나 두유 기반의 크림으로 대체하면 유제품 없이도 비슷한 질감을 구현할 수 있으며, 에스프레소 대신 콜드브루를 쓰면 더 부드럽고 덜 산미 있는 버전이 됩니다. 크림에 얼그레이 시럽을 더하면 홍차 향이 가미된 변형 버전으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 술안주 🧒 아이간식
준비 10분 조리 5분 2 인분
배숙
디저트 쉬움

배숙

배숙은 배를 통째로 또는 큼직하게 잘라 생강, 통후추, 대추와 함께 물에 넣고 약불에서 오래 끓여 만드는 한국 전통 화채입니다. 배의 과즙이 서서히 국물에 녹아들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형성되고, 생강의 알싸한 향이 배의 달큰함과 겹쳐져 따뜻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만들어집니다. 통후추는 소량만 넣는데, 매운맛보다는 은은한 향신료 향이 배경에 깔리는 역할을 합니다. 대추는 국물에 붉은 빛과 약간의 과일 풍미를 더합니다. 꿀은 불을 끈 뒤 온도가 약간 내려갔을 때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으며, 배 자체의 단맛이 있으므로 꿀의 양은 적게 시작하여 맛을 보며 조절합니다. 하루 냉장 숙성하면 생강 향과 배 과즙이 더 깊이 배어들어 맛이 둥글어집니다. 잣을 띄워 마시면 기름진 고소함이 한 모금의 끝맛을 채웁니다. 조선시대 궁중 연회와 양반가 다과상에 올랐다는 기록이 있으며, 감기 예방이나 소화 보조 음료로 한방에서도 활용해 왔습니다. 지금도 명절 전후나 제사 음식 차림에 빠지지 않는 계절 음료입니다.

🧒 아이간식
준비 15분 조리 35분 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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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마들렌
베이킹 보통

꿀 마들렌

꿀 마들렌은 굽는 동안 아랫면에 솟아오르는 특유의 둥근 혹이 특징인 조개 모양 틀에 구운 작은 프랑스 스펀지 케이크입니다. 이 혹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죽을 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갑게 식힌 뒤 매우 뜨거운 오븐에 넣어야 합니다. 급격한 온도 충격이 바깥쪽을 빠르게 굳히는 동안 갇힌 수증기가 가운데를 통해 위로 밀어 올려 제대로 구운 마들렌을 평평한 것과 구분하는 특유의 혹을 형성합니다. 반죽에 녹인 버터를 넉넉히 넣으면 짙고 황금빛 가장자리를 만들어내며, 설탕 일부를 꿀로 대체하면 입자 설탕만으로는 구현할 수 없는 꽃향기가 담긴 둥근 단맛이 납니다. 오븐에서 갓 나왔을 때 바깥쪽은 가볍게 바삭하게 느껴지다가 곧바로 촉촉하고 스펀지 같은 내부로 이어지며, 매 한 입마다 갈색 버터와 따뜻한 꿀의 복합 향을 풉니다. 반죽에 레몬 제스트를 넣으면 버터의 풍부함을 가볍게 해주는 밝은 시트러스 향이 더해지고 전체 풍미가 지나치게 무겁지 않게 유지됩니다. 마들렌을 최상의 상태로 먹을 수 있는 시간은 짧습니다. 오븐에서 꺼낸 후 30분 이내, 껍질이 여전히 바삭하고 내부가 따뜻할 때입니다. 홍차나 커피와 함께 곁들이면 세련되고 간편한 오후의 즐거움이 됩니다.

🧒 아이간식 🎉 손님초대
준비 20분 조리 12분 4 인분
초콜릿 라바 케이크
양식 보통

초콜릿 라바 케이크

초콜릿 라바 케이크는 다크 초콜릿과 버터를 중탕으로 함께 녹여 달걀, 달걀노른자, 설탕, 소량의 박력분과 합친 반죽을 버터 바른 라메킨에 담아 220도 고온에서 10~12분만 구워내는 프랑스식 디저트입니다. 짧은 시간 고온에서 구우면 가장자리와 윗면은 케이크처럼 단단하게 익고 중심부는 여전히 녹은 초콜릿 상태로 남아, 스푼을 넣는 순간 진한 초콜릿이 천천히 흘러나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의 쌉쌀하고 복잡한 풍미와 버터의 고소한 유지방이 짙게 어우러지며, 바닐라 익스트랙이 전체 향에 부드러운 깊이를 더합니다. 타이밍이 핵심인 레시피로, 오버베이크하면 중심부가 굳어 라바 효과가 사라지므로 10분이 되는 시점부터 라메킨 가장자리의 굳은 정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죽을 미리 라메킨에 담아 냉장해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구울 때는 냉장 상태로 시작하므로 굽는 시간을 1~2분 늘려 조정해야 합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나 생크림을 곁들이면 뜨겁고 진한 초콜릿과 차갑고 가벼운 크림의 온도 대비가 극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 손님초대 🧒 아이간식
준비 15분 조리 12분 2 인분
클라푸티 (프랑스식 체리 구운 커스터드 디저트)
양식 쉬움

클라푸티 (프랑스식 체리 구운 커스터드 디저트)

클라푸티는 체리를 버터 바른 베이킹 용기에 깔고 달걀, 설탕, 우유, 박력분으로 만든 묽은 반죽을 부어 오븐에서 구워내는 프랑스 리무쟁 지방의 전통 디저트입니다. 반죽 비율이 팬케이크보다 훨씬 묽어 완성된 질감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커스터드에 가깝고, 구워지면서 가장자리는 노릇하게 부풀어 올라 단단해지지만 과일 주변은 과즙이 스며들어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체리의 씨를 빼지 않고 그대로 구우면 씨에서 아몬드 향이 나와 반죽에 은은한 향이 배어드는데, 이것이 정통 방식입니다. 바닐라 익스트랙이 달걀과 우유의 고소함에 따뜻한 향을 더하고, 체리의 새콤한 과즙이 달콤한 반죽과 대비를 이루면서 입안에서 균형 잡힌 단맛을 만듭니다. 슈거파우더를 뿌려 바로 식탁에 올리는 것이 전통이며, 완전히 식히기보다 미지근할 때 먹어야 커스터드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이 살아 있습니다. 체리 외에 블루베리, 자두, 살구로도 만들 수 있지만, 그 경우에는 클라푸티가 아닌 플로냐르드라고 불립니다.

🎉 손님초대 🧒 아이간식
준비 15분 조리 35분 4 인분

꿀팁

휴지 시간을 지키면 마들렌 배꼽이 잘 올라옵니다.
틀에 버터를 얇게 바르면 분리할 때 깔끔해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10
kcal
단백질
5
g
탄수화물
33
g
지방
17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