캇케 (메밀 반죽 수제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5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캇케는 메밀가루에 소금과 물을 넣어 치댄 반죽을 얇게 밀고 삼각형으로 잘라 무와 두부를 끓인 다시에 익히는 아오모리 남부의 가정식입니다.
설명 더 보기
이름은 이 지역 말로 조각이나 가장자리를 뜻하며, 메밀면을 만들고 남은 반죽 조각을 먹은 데서 비롯됐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삶은 메밀 반죽은 건져서 간 마늘을 섞은 미소에 찍어 먹습니다. 메밀 반죽의 부드러운 가장자리, 무와 두부가 든 따뜻한 국물, 진한 마늘미소를 한 냄비에서 함께 준비하는 일상 음식입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볼에 메밀가루 1000g과 소금 1큰술을 섞습니다.
반죽용 물 3컵을 조금씩 부으며 한 덩어리가 되고 표면의 마른 가루가 사라질 때까지 8분간 치댑니다.
- 2단계
반죽을 네 덩어리로 나눠 2mm에서 3mm 두께로 얇게 밉니다.
한 변이 약 8cm인 삼각형으로 잘라 서로 붙지 않게 펼쳐 둡니다.
- 3불 조절
무 0.5개는 1cm 두께의 은행잎 모양으로 썰고 두부 1개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냄비에 다시마 표고버섯 다시 1500ml와 무를 넣어 중불에서 10분 끓입니다.
- 4불 조절
두부와 삼각형 메밀 반죽을 끓는 냄비에 겹치지 않게 넣습니다.
중불에서 5분에서 7분, 반죽 중심의 마른 가루 맛이 사라지고 가장자리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힙니다.
- 5가열
마늘 1쪽을 곱게 갈아 미소 3큰술과 섞습니다.
익은 캇케를 냄비에서 한 장씩 건져 무와 두부를 곁들이고, 따뜻할 때 마늘미소를 조금씩 찍어 먹습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메밀 반죽을 2mm에서 3mm 삼각형으로 성형
- 완성과 마무리
- 중불에서 5분에서 7분, 반죽 중심의 마른 가루 맛이 사라지고 가장자리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힙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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