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김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케일김치는 케일 잎을 굵은소금에 절여 숨을 죽인 뒤, 무채·쪽파와 함께 고춧가루·국간장·배 퓌레 양념에 버무려 숙성시키는 김치입니다.
설명 더 보기
케일 특유의 진한 초록 향이 발효 과정에서 부드러워지면서도 잎의 탄탄한 결이 남아 씹는 맛이 살아 있고, 무채가 아삭한 식감을 보충합니다. 배 퓌레가 고춧가루의 매운맛을 과일 단맛으로 감싸 부드럽게 중화하고, 국간장이 깊은 감칠맛을 깔아줍니다. 배추김치와 같은 방식으로 담그면서도 케일 고유의 씁쓸한 뒷맛이 발효 깊이를 한층 더해주어, 영양과 맛을 함께 챙길 수 있는 김치입니다. 절이는 시간은 배추보다 짧게 잡고, 무거운 것으로 눌러두면 균일하게 절여집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케일 400g을 흐르는 물에 씻어 한 잎씩 물기를 털고, 굵은소금 2tbsp을 뿌려 20분간 절여요.
- 2간 맞춤
절여진 케일을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궈 소금기를 줄이고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해요.
- 3마무리
무 120g을 채 썰고, 쪽파 40g은 3cm 길이로 잘라 볼에 케일과 함께 담아요.
- 4간 맞춤
고춧가루 5tbsp, 국간장 2tbsp, 다진 마늘 1tbsp, 배 퓌레 80g, 다진 생강 0.5tsp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 5간 맞춤
양념장을 케일, 무, 쪽파에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버무려 양념이 잎 사이사이에 골고루 스며들게 해요.
- 6마무리
밀폐 용기에 담아 상온에서 2시간 숙성 후 냉장 보관하고, 다음 날부터 아삭하게 먹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케일의 씁쓸한 뒷맛이 발효 과정에서 깊이를 더하는 반전 특성
- 완성과 마무리
- 밀폐 용기에 담아 상온에서 2시간 숙성 후 냉장 보관하고, 다음 날부터 아삭하게 먹어요.
- 대체 재료
- 배 퓌레 대신 사과 퓌레를 써도 단맛 균형이 잘 맞아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이 레시피
35분, 9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32분, 7 개 재료
163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