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물김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열무물김치는 열무를 소금에 절여 풋내를 줄이고, 무·쪽파·마늘·생강의 향을 우린 맑은 국물에 담가 서서히 발효시키는 물김치입니다.
설명 더 보기
마늘과 생강은 면포에 싸서 손으로 주물러 향만 뽑아내기 때문에 건더기가 들어가지 않아 국물이 탁하지 않고 깔끔합니다. 매실청은 발효가 진행되면서 자연스러운 단맛과 산미를 보태어 시원하고 개운한 뒷맛을 완성합니다. 실온에서 8시간을 익히고 냉장에서 12시간 더 숙성하면 국물에 톡 쏘는 탄산감이 생겨 청량한 맛이 두드러집니다. 완성된 국물은 비빔국수 육수로 쓰거나 찬밥과 함께 말아 먹으면 여름 한 끼를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수돗물 대신 정수된 찬물을 사용하면 잡내 없는 깨끗한 국물을 얻을 수 있고, 열무가 무르지 않도록 절임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열무 800g은 시든 잎을 떼고 5cm로 잘라요.
흐르는 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흙을 빼요.
- 2간 맞춤
열무에 굵은소금 2.5큰술을 흩뿌려 20분만 절여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숨이 살짝 죽으면 멈춰요.
- 3준비
무 250g은 얇게 나박썰고 쪽파 50g은 4cm로 잘라요.
두껍게 썰면 국물 맛이 늦게 배요.
- 4단계
찬물 1400ml에 간 마늘 4쪽과 생강 10g을 면포로 주물러 향만 빼요.
생강은 오래 담가 쓴맛 내지 않아요.
- 5단계
향낸 물에 매실청 1.5큰술을 풀어 맑은 국물을 만들어요.
탁해지지 않게 건더기는 넣지 말고 간을 확인해요.
- 6마무리
절인 열무를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고 무, 쪽파와 용기에 담아요.
국물을 붓고 실온 8시간, 냉장 12시간 숙성해 차게 먹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면포에 싸서 주무른 마늘·생강 향만 우려 국물이 맑고 깔끔
- 완성과 마무리
- 절인 열무를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고 무, 쪽파와 용기에 담아요.
- 실패 방지
- 생강은 오래 담가 쓴맛 내지 않아요.
- 대체 재료
- 수돗물 대신 정수된 찬물을 사용하면 잡내 없는 깨끗한 국물을 얻을 수 있고, 열무가 무르지 않도록 절임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보관과 재가열
- 실온에서 8시간을 익히고 냉장에서 12시간 더 숙성하면 국물에 톡 쏘는 탄산감이 생겨 청량한 맛이 두드러집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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