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쓰오노 타타키 (겉구이 가다랑어)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8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가쓰오노 타타키는 생식용 가다랑어의 세 면만 센 불꽃에 짧게 그을리고 두툼하게 썬 뒤, 소금과 유자식초, 간장을 두드려 배게 하는 고치현 요리입니다.
설명 더 보기
표면에는 불향이 나지만 중심은 붉고 차갑게 남으며, 얇게 썬 마늘과 파, 양파를 넉넉히 올립니다. 내부를 익히지 않는 음식이므로 생식용으로 유통된 가다랑어만 사용하고, 손질하는 동안 저온을 유지해 만든 즉시 먹어야 합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생식용 가다랑어 300g은 사용 직전까지 4도 이하로 차갑게 보관합니다.
물기를 깨끗한 종이타월로 닦고 등살과 뱃살 방향에 맞춰 긴 덩어리로 정리합니다.
- 2불 조절
석쇠나 금속 꼬치에 가다랑어를 놓고 센 불꽃 끝에 가까이 댑니다.
껍질 쪽과 양옆 세 면을 각각 20초에서 30초씩, 표면 색만 변하고 중심은 차갑게 남도록 빠르게 그을립니다.
- 3간 맞춤
깨끗한 도마로 옮겨 결을 가로질러 1.5cm 두께로 썹니다.
소금 3g을 고르게 뿌리고 손끝이나 칼 옆면으로 표면을 가볍게 두드립니다.
- 4간 맞춤
유자식초 7ml와 간장 27ml를 가다랑어에 뿌려 한 번 더 가볍게 두드리고 접시에 펼쳐 담습니다.
- 5간 맞춤
마늘 20g과 양파 40g은 아주 얇게 썰고 실파 20g은 송송 썹니다.
가다랑어 위에 흩뿌린 뒤 남은 유자식초 8ml와 간장 27ml를 끼얹어 즉시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생식용 가다랑어 세 면만 강한 불에 그을리기
- 완성과 마무리
- 마늘 20g과 양파 40g은 아주 얇게 썰고 실파 20g은 송송 썹니다.
- 보관과 재가열
- 생식용 가다랑어 300g은 사용 직전까지 4도 이하로 차갑게 보관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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