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치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꽁치조림은 꽁치를 무와 함께 간장·고추장 양념에 오래 졸여 뼈까지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생선 반찬이에요.
설명 더 보기
한국에서 꽁치는 가을철 대표 생선으로, 값이 저렴하면서도 등푸른 생선 특유의 고소한 지방이 풍부해요. 무를 냄비 바닥에 깔아 생선이 직접 열에 닿아 부서지는 걸 방지하면서, 무가 양념 국물을 흡수해 달짝한 무조림이 함께 완성돼요. 양념장을 꽁치 위에 끼얹고 센 불에서 끓인 뒤 중약불로 25분 조리면 뼈 속 칼슘이 식초 없이도 충분히 연해져요. 통조림 꽁치를 쓰면 뼈가 이미 연하니 조리 시간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어요. 대파를 마지막에 올리면 비린내를 잡아주면서 시각적 포인트가 돼요. 냉장 보관 시 3~4일 두고 먹으면서 점점 간이 깊어지는 밑반찬이에요.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무 150g은 1cm 두께 반달썰기로 썰어 냄비 바닥에 고르게 깝니다.
빈틈을 줄여 꽁치가 직접 닿아 타거나 부서지지 않게 합니다.
- 2단계
생물 꽁치 400g은 5cm 토막으로 자릅니다.
통조림은 국물을 버리고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무 위에 한 겹으로 올립니다.
- 3간 맞춤
간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150ml를 섞습니다.
고추장이 풀릴 때까지 저어 붉은 양념장으로 만듭니다.
- 4불 조절
양념장을 꽁치 위에 고루 끼얹고 센 불에 올립니다.
가장자리가 힘 있게 끓으면 중약불로 낮춰 국물이 튀지 않게 합니다.
- 5불 조절
뚜껑을 열고 조림물을 생선 위에 끼얹으며 익힙니다.
생꽁치는 속까지 익고 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조리하고, 통조림 꽁치는 조리 시간을 줄입니다.
- 6불 조절
국물이 절반 이하로 줄고 윤기가 나면 대파 20g을 어슷하게 썰어 올립니다.
2분 더 끓인 뒤 무가 양념을 머금었는지 확인하고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무를 냄비 바닥에 깔아 생선 보호 + 양념 흡수한 무조림 동시 완성
- 완성과 마무리
- 국물이 절반 이하로 줄고 윤기가 나면 대파 20g을 어슷하게 썰어 올립니다.
- 실패 방지
- 빈틈을 줄여 꽁치가 직접 닿아 타거나 부서지지 않게 합니다.
- 보관과 재가열
- 냉장 보관 시 3~4일 두고 먹으면서 점점 간이 깊어지는 밑반찬이에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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