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스타일 콜드 링귀니

콩국수 스타일 콜드 링귀니

한눈에 보기

콩국수 스타일 콜드 링귀니는 한국 여름 대표 냉면 요리인 콩국수를 이탈리아 링귀니로 재해석한 차가운 파스타입니다.

이 요리의 특별한 점

  • 무가당 두유에 볶은 참깨와 땅콩버터 갈아 걸쭉한 냉국물 완성
  • 알단테 링귀니를 얼음물에 헹궈 면이 쫄깃하게 조여지는 냉각 단계
  • 여름 콩국수 구조를 이탈리아 면으로 재해석한 냉 파스타
총 시간
30분
난이도
쉬움
분량
2 인분
재료
9
열량
520 kcal
단백질
18 g

핵심 재료

링귀니무가당 두유볶은 참깨땅콩버터오이

핵심 조리 흐름

  1. 1 무가당 두유 400ml, 참깨 2큰술, 땅콩버터 1큰술, 소금 0.75작은술, 설탕 0.5작은술을 넣습니다.
  2. 2 국물은 숟가락에 살짝 묻을 정도로 걸쭉해야 합니다. 너무 되면 두유를 조금 더하고, 싱거우면 소금만 조금씩 보탭니다.
  3. 3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소금을 약간 넣습니다. 링귀니 180g을 넣어 포장 시간보다 30초 더 삶습니다.

콩국수 스타일 콜드 링귀니는 한국 여름 대표 냉면 요리인 콩국수를 이탈리아 링귀니로 재해석한 차가운 파스타입니다. 무가당 두유에 볶은 참깨와 땅콩버터를 넣고 곱게 갈아 걸쭉하면서도 고소한 냉국물을 만듭니다. 링귀니를 알단테로 삶은 뒤 얼음물에 헹궈 차갑게 식히면 면이 쫄깃하게 조여지며, 그 위에 콩국물을 부어 냅니다. 채 썬 오이와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가 신선한 식감과 색감을 더하고, 소금과 설탕으로 국물의 간을 조절합니다. 전체 조리 시간은 약 10분으로 매우 짧고, 불을 사용하는 시간은 면 삶기뿐이라 더운 날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땅콩버터의 양을 늘리면 국물이 더 걸쭉해지고, 참깨를 더하면 고소함이 강해지므로 취향에 따라 비율을 조정하면 됩니다.

준비 20분 조리 10분 2 인분
재료별 요리 → 오이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총 6단계
  1. 1
    간 맞춤

    무가당 두유 400ml, 참깨 2큰술, 땅콩버터 1큰술, 소금 0.75작은술, 설탕 0.5작은술을 넣습니다.

    약 1분 갈아 입자가 안 보이게 합니다.

  2. 2
    간 맞춤

    국물은 숟가락에 살짝 묻을 정도로 걸쭉해야 합니다.

    너무 되면 두유를 조금 더하고, 싱거우면 소금만 조금씩 보탭니다.

  3. 3
    불 조절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소금을 약간 넣습니다.

    링귀니 180g을 넣어 포장 시간보다 30초 더 삶습니다.

  4. 4
    가열

    삶은 면은 바로 얼음물에 넣고 손으로 가볍게 비벼 전분기를 씻습니다.

    여러 번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5. 5
    준비

    오이 80g은 0.2cm 두께로 곱게 채 썰고 방울토마토 6개는 세로로 반릅니다.

    고명은 차갑게 두어 아삭함을 살립니다.

  6. 6
    마무리

    그릇에 면을 담고 얼음 8조각을 둘러 놓습니다.

    차가운 콩국물을 넉넉히 붓고 오이와 토마토를 올려 바로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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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같은 재료: 오이

콩국수

콩국수는 삶은 백태 콩을 곱게 갈아 만든 차가운 콩국에 소면을 말아 먹는 한국의 대표 여름 국수입니다. 삶은 콩의 껍질을 최대한 벗겨내고 찬물, 통깨, 소금과 함께 블렌더에 곱게 갈아 걸쭉하면서도 부드러운 콩국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콩국을 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갑게 식힌 뒤 얼음물에 헹궈 탄력을 살린 소면 위에 부어 완성합니다. 채 썬 오이를 올려 시각적인 시원함을 더하고, 소금과 설탕을 취향에 따라 조절해 먹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콩국을 체에 한 번 걸러주면 입안에서의 질감이 훨씬 매끄러워집니다. 고단백 식물성 국물이라 먹고 나서 든든하면서도 속이 무겁지 않고, 더위에 지친 여름철 식사로 안성맞춤입니다. 검은콩을 섞어 갈면 색이 진하고 구수한 풍미가 한층 깊어지며, 토마토나 오이 대신 다른 여름 채소를 올려 변화를 줄 수도 있습니다.

김치말이국수
같은 재료: 오이

김치말이국수

김치말이국수는 잘 익은 김치의 국물과 찬물을 섞어 만든 새콤한 냉국에 소면을 넣어 먹는 여름 국수입니다. 김치국물에 설탕과 식초를 더해 새콤달콤한 국물을 만든 뒤 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갑게 식혀야 제 맛이 납니다. 소면을 삶아 찬물에 비벼 씻어 전분기를 없애고 그릇에 담은 다음, 송송 썬 김치와 가늘게 채 친 오이를 올리고 차가운 국물을 붓습니다. 얼음을 직접 넣으면 국물이 묽어지므로 국물 자체를 미리 차갑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김치의 발효 정도에 따라 산미가 달라지므로 식초를 조금씩 조절하면 취향에 맞는 맛을 찾을 수 있고, 잘 익은 김치일수록 국물의 깊이가 더해집니다.

김밥 샐러드 볼
상차림 조합 샐러드

김밥 샐러드 볼

김밥 샐러드 볼은 시금치·당근·단무지·지단 등 김밥 속 재료를 밥 없이 그릇에 담아 저탄수화물 식사로 재구성한 요리입니다. 간장과 참기름을 섞은 드레싱이 각 재료에 김밥 특유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풍미를 입혀 밥 없이도 김밥 한 줄을 먹은 것 같은 만족감을 줍니다. 단무지의 새콤달콤한 맛이 드레싱 외 별도의 간 없이도 전체 밸런스를 잡아줍니다. 김가루는 먹기 직전에 뿌려야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함과 바다 향이 유지됩니다. 탄수화물을 줄이면서도 김밥 맛이 그리울 때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도시락 메뉴입니다. 완성 후에는 가벼운 곁들임 요리로 내기 좋고, 곁들이는 소스나 반찬은 재료의 간에 맞춰 가볍게 더하면 됩니다.

동치미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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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냉면

동치미냉면은 겨울 동치미를 담갔다가 발효시킨 국물을 차게 식힌 육수와 섞어 냉면 국물을 만들고, 쫄깃한 메밀 냉면 사리를 담아 내는 음식입니다. 동치미 국물이 지닌 발효 산미는 단순한 신맛이 아니라 오랜 숙성 과정에서 배어난 깊고 복합적인 향입니다. 이 산미가 육수의 감칠맛과 어우러지면 겉보기에는 맑지만 마실수록 층위가 느껴지는 국물이 됩니다. 국물 온도가 낮을수록 무와 배추에서 스민 시원한 향이 선명하게 살아나며, 얼음을 넣거나 아예 살얼음이 낄 정도로 차갑게 내는 것이 정석입니다. 삶은 소고기 편육은 담백한 육향으로 국물의 산미를 받쳐주고, 배 채와 반숙 달걀이 각각 단맛과 고소함을 더합니다. 면을 그릇에 담기 전 가위로 서너 번 잘라두면 차가운 면끼리 뭉치지 않고 국물과 고루 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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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 에이드
음료/안주 쉬움

한라봉 에이드

한라봉 에이드는 제주산 한라봉의 과육과 즙을 설탕에 재워 만든 청을 탄산수에 풀어 마시는 감귤 에이드입니다. 한라봉은 일반 귤보다 껍질이 두껍고 과즙이 풍부하며, 꼭지 부분이 볼록하게 솟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과육을 직접 으깨 넣으면 탄산 기포가 터지면서 진한 과즙이 한꺼번에 올라오고, 레몬즙 한 큰술이 산미를 보강해 너무 달지 않게 끝맛을 정리합니다. 얼음을 넉넉히 채운 뒤 민트 잎을 얹으면 허브의 청량한 향이 한라봉의 감귤 향과 어우러져 여름 음료로 완성됩니다. 주요 재료는 한라봉, 탄산수, 레몬즙, 얼음이며, 차갑게 식히는 시간과 당도를 중심으로 조리하면 한라봉 에이드의 질감이 안정됩니다.

🍺 술안주 ⚡ 초스피드
준비 10분 2 인분
다식
베이킹 쉬움

다식

다식은 볶은 콩가루나 흑임자 가루를 꿀로 반죽해 나무 틀에 눌러 찍어내는 한국 전통 한과입니다. 열을 가하지 않고 꿀의 점성만으로 가루를 뭉치기 때문에, 입에 넣으면 체온에 녹으며 은은하게 풀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콩가루 다식은 고소한 맛이, 흑임자 다식은 깊은 참깨 향이 주를 이루며, 잣가루나 계피가루를 소량 섞으면 향의 깊이가 더해집니다. 나무 틀에 새긴 문양이 표면에 선명하게 찍혀 과자 자체가 장식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전통적으로 차 자리에서 내놓는 과자로, 수백 년에 걸쳐 한국의 다례 문화와 함께해 왔으며 녹차의 쌉쌀함과 특히 잘 어울립니다.

🧒 아이간식 ⚡ 초스피드
준비 20분 4 인분
왈도프 샐러드 (미국식 apple 요리)
양식 쉬움

왈도프 샐러드 (미국식 apple 요리)

왈도프 샐러드는 아삭한 사과와 셀러리, 호두, 포도를 마요네즈 드레싱으로 버무려 차갑게 먹는 샐러드입니다. 한입 크기로 자른 사과에 레몬즙을 먼저 골고루 버무려두면 갈변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마요네즈 드레싱에는 약간의 설탕을 섞어 부드러운 단맛을 내고, 마른 팬에 가볍게 볶아 고소함을 살린 호두를 더해 호두 특유의 쌉쌀함이 드레싱의 단맛을 잘 잡아줍니다. 셀러리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포도의 즙이 어우러져 한 그릇 안에서 풍부한 수분감과 씹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샐러드를 완성한 뒤 냉장고에서 삼십 분 동안 차갑게 식혀주면 재료에 소스가 잘 배어들어 아삭함과 깊은 맛이 배가됩니다.

⚡ 초스피드 🏠 일상
준비 15분 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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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간장 냉우동
쉬움

유자간장 냉우동

유자간장 냉우동은 유자청, 간장, 쯔유를 섞어 만든 차가운 소스에 우동 면을 비벼 먹는 일본-한국 퓨전 냉면입니다. 유자의 상큼한 향과 간장의 짭짤함이 균형을 이루며, 쯔유가 감칠맛을 보충합니다. 냉동 우동을 삶아 찬물에 헹구면 면이 탄력을 유지하면서 소스를 고르게 머금습니다. 가쓰오부시, 김, 깨 등을 올려 풍미를 완성합니다. 총 조리 시간이 약 19분으로 짧고 난이도도 낮아 빠른 한 끼로 적합합니다. 완성 후에는 면 요리로 내기 좋고, 곁들이는 소스나 반찬은 재료의 간에 맞춰 가볍게 더하면 됩니다. 재료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으면 고유의 식감이 남고, 양념은 조금씩 더해가며 맞추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 야식 ⚡ 초스피드
준비 10분 조리 9분 2 인분
유자닭냉소면
보통

유자닭냉소면

유자닭냉소면은 닭가슴살과 무를 함께 끓여 우린 맑은 육수에 유자청의 산뜻한 향을 더한 냉국수입니다. 육수를 차갑게 식힌 뒤 소면을 말아 내면 담백한 닭 감칠맛과 유자의 상큼한 향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결대로 찢은 닭가슴살을 고명으로 올려 단백질을 보충하고, 오이나 방울토마토로 색감을 더합니다. 국물이 기름지지 않아 여름철 가볍게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육수를 미리 만들어 두면 30분 안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조리 중에는 면의 탄력과 양념이 붙는 정도를 함께 살피고, 재료가 익은 뒤 마지막 간을 맞추면 짠맛과 단맛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 손님초대
준비 30분 조리 20분 4 인분
동치미 막국수
쉬움

동치미 막국수

동치미 막국수는 잘 익은 동치미 국물에 삶은 메밀면을 말아 먹는 강원도 냉면이다. 국물은 체에 걸러 냉동실에 넣어 살얼음이 뜰 정도로 차갑게 해야 산미와 시원함이 극대화된다. 메밀면은 삶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을 완전히 제거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는다. 채 썬 배가 과일 특유의 단맛과 수분감을 더하고, 연겨자 한 스푼이 코끝을 톡 쏘는 매운맛으로 차가운 국물에 악센트를 준다. 기름기 없이 맑고 가벼운 맛이라 더운 여름에도 부담이 없고, 삼겹살이나 수육 같은 기름진 고기 요리 뒤 마무리 면으로도 잘 어울린다. 따뜻할 때 바로 담아내면 향이 흐려지지 않고, 식은 뒤에는 간이 더 배어 다른 반찬과 함께 차리기 쉽습니다.

🏠 일상 ⚡ 초스피드
준비 20분 조리 10분 2 인분

꿀팁

면은 완전히 식혀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습니다.
진한 맛을 원하면 참깨를 1큰술 더 추가하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20
kcal
단백질
18
g
탄수화물
74
g
지방
17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