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쿠도후 (소고기 두부조림)

니쿠도후 (소고기 두부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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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40분
난이도
쉬움
분량
3 인분
재료
10

요리 소개

니쿠도후라는 이름이지만 냄비의 주인공은 두부이고, 얇은 소고기와 구조네기는 단맛 간장 국물 속에서 곁을 받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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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겨울 가정식으로, 잎 안쪽에 점액이 있는 구조네기는 씻어 내지 않고 마지막 2분만 익혀 단맛과 향을 남깁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5단계
  1. 1

    단단한 두부 160g은 종이타월로 감싸 10분 물기를 뺀 뒤 4cm 조각 6개로 자릅니다.

    구조네기 200g은 흰 부분과 푸른 부분을 함께 길이 5cm로 썹니다.

  2. 2

    별도 냄비에 물을 끓이고 얇은 소고기 200g을 4번 나눠 10초씩 통과시킵니다.

    겉이 회색으로 변하면 깨끗한 체에 건지고, 생고기 집게와 데친 고기 집게를 분리합니다.

  3. 3

    넓은 냄비에 육수 500ml를 끓이고 청주 15ml, 설탕 8g, 데친 소고기, 두부를 넣습니다.

    종이 뚜껑을 밀착해 중불에서 3분 끓입니다.

  4. 4

    진간장 30ml와 미림 5ml를 냄비 가장자리로 넣고 약불로 낮춰 10분 조립니다.

    두부는 뒤집지 말고 냄비를 두 번 가볍게 흔들어 간을 퍼뜨리며, 소고기가 중심 74°C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5. 5

    구조네기를 넣어 2분만 익혀 숨이 약간 죽고 단맛이 나게 합니다.

    소금은 최대 2g 안에서 간을 보고 조절해 세 그릇에 나누며, 이치미 고춧가루 1g은 따로 내어 원하는 만큼 뿌립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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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얇은 소고기를 오래 데치면 조림에서 질겨집니다. 겉의 거품만 제거하도록 10초씩 짧게 데치고 최종 조림에서 완전히 익힙니다.
구조네기의 점액은 신선함과 단맛의 일부입니다. 씻어 없애지 말고 마지막 2분만 익혀 향과 질감을 남깁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