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삼 구이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오삼구이는 오징어와 삼겹살을 고추장,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으로 만든 매콤한 양념에 함께 재운 뒤 팬이나 그릴에서 구워내는 한국식 복합 구이입니다.
설명 더 보기
삼겹살의 지방이 녹으면서 양념과 섞여 팬에 감칠맛 가득한 소스를 형성하고, 오징어는 이 소스를 흡수하며 구워져 해산물 단독 구이보다 맛의 층이 두터워집니다. 두 재료의 익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삼겹살을 먼저 5~6분 구워 기름을 빼고 반쯤 익힌 뒤 오징어를 추가하는 것이 핵심이며, 오징어는 3~4분 이상 구우면 질겨집니다. 고추장 양념이 높은 온도에서 쉽게 타므로 중불을 유지하면서 자주 뒤집어야 탄 맛 없이 윤기 있는 코팅이 완성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고추장 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0.5큰술을 먼저 고루 섞는다.
- 2간 맞춤
오징어 200g과 삼겹살 200g은 먹기 좋게 손질하고 양념에 버무린다.
양념이 겉면에 고르게 붙게 둔다.
- 3불 조절
팬이나 그릴을 중불로 달군 뒤 삼겹살만 먼저 올린다.
5~6분간 자주 뒤집어 기름을 빼고 반쯤 익힌다.
- 4간 맞춤
삼겹살 기름과 양념이 섞여 팬에 윤기가 돌면 오징어를 넣는다.
한곳에 뭉치지 않게 펼쳐 센 열점을 피한다.
- 5불 조절
오징어는 중불에서 3~4분만 굽는다.
가장자리가 오그라들고 불투명해지면 바로 뒤집어 질겨지기 전에 마친다.
- 6마무리
양념이 졸아 재료에 윤기 있게 붙으면 불을 끈다.
탄 냄새가 나기 전 자주 뒤집어 접시에 담아 낸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삼겹살 5~6분 선구이 후 오징어 추가, 과조리 방지
- 완성과 마무리
- 양념이 졸아 재료에 윤기 있게 붙으면 불을 끈다.
- 실패 방지
- 가장자리가 오그라들고 불투명해지면 바로 뒤집어 질겨지기 전에 마친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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