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기 달고나

뽑기 달고나

한눈에 보기

총 시간
15분
난이도
보통
분량
2 인분
재료
6

요리 소개

설탕이 녹아 연한 호박색이 된 순간 베이킹소다를 넣으면 몇 초 만에 두세 배로 부풀어, 식은 뒤 톡 부러지는 바삭한 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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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색에서 바로 불을 내려야 하고, 한 톤만 짙어져도 쓴맛이 납니다. 모양틀은 자국만 남길 만큼 살짝 누르고, 판이 완전히 식어 단단해질 때까지 그대로 둡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유산지 2장을 펴고 유산지, 누름판과 모양틀에 식용유 2ml를 얇게 바릅니다.

    베이킹소다 1g과 소금 0.2g은 바로 넣을 수 있게 준비합니다.

  2. 2

    작은 국자나 냄비에 백설탕 60g과 물 5ml를 넣고 약불에 올립니다.

    처음에는 젓지 말고 가장자리부터 투명하게 녹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3. 3

    설탕이 대부분 녹으면 국자를 천천히 기울여 색을 고르게 합니다.

    연한 호박색이 되면 짙어지기 전에 즉시 불에서 내립니다.

  4. 4

    불을 끈 뒤 베이킹소다와 소금을 한 번에 넣고 주걱이나 젓가락으로 5초 빠르게 섞습니다.

    거품이 2~3배 부풀면 바로 멈춥니다.

  5. 5

    부푼 반죽을 기름 바른 유산지 위에 바로 붓고 5~10초만 둡니다.

    기름 바른 누름판으로 눌러 약 5mm 두께로 고르게 폅니다.

  6. 6

    30초 뒤 모양틀을 가볍게 눌러 자국만 냅니다.

    완전히 식어 단단해질 때까지 건드리지 말고, 습한 날에는 바로 밀폐 보관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색이 진해지면 쓴맛이 나니 연한 호박색에서 바로 불을 끕니다.
습한 날에는 빨리 눅눅해지므로 바로 밀폐 보관합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