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미소너트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껍질째 구운 단호박은 겉에 캐러멜 향이 돌고 속은 밤처럼 포슬포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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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제철 단호박을 쓰면 이 단맛이 가장 진하게 납니다. 백된장에 쌀식초와 메이플시럽을 푼 드레싱은 짭짤함과 단맛, 신맛이 고르게 섞여 단호박의 단맛을 더 또렷하게 만듭니다. 백된장이 짜게 느껴지면 드레싱을 한 번에 붓지 말고 나누어 넣으며 맛을 봅니다. 바닥에 깐 루콜라의 쌉싸름함이 샐러드가 단 쪽으로 기울지 않게 붙잡습니다. 병아리콩과 호두가 씹는 맛과 포만감을 채워 채식 한 끼로도 충분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오븐을 210도로 예열합니다. 단호박 500g은 껍질째 씻어 씨를 긁어내고 2cm 두께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 2
단호박에 올리브유 1큰술, 소금 0.4작은술, 후추 0.2작은술을 고루 묻힙니다.
겹치지 않게 팬에 펼칩니다.
- 3
210도 오븐에서 22~25분 굽습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고,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돌며 젓가락이 쉽게 들어가면 꺼냅니다.
- 4
볼에 백된장 1.5큰술, 쌀식초 1.5큰술, 메이플시럽 1큰술, 남은 올리브유 1큰술을 풉니다.
백된장이 짜면 드레싱을 나누어 넣을 수 있게 따로 둡니다.
- 5
호두 35g은 마른 팬에서 중약불로 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타지 않게 흔들어 식힌 뒤 거칠게 부숩니다.
- 6
루콜라 90g과 병아리콩 140g을 드레싱 절반으로 먼저 버무립니다.
단호박과 호두를 올리고 남은 드레싱은 맛을 보며 필요한 만큼씩 뿌려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단호박은 껍질째 구우면 식감과 색감이 더 좋습니다.
미소가 짜면 드레싱을 나누어 넣고 맛을 보며 양을 조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