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고하치즈케 (3·5·8 누룩절임)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7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4
요리 소개
밥, 쌀누룩, 소금을 섞은 절임 바닥을 냉장고에서 한 달 이상 먼저 익혀 두고, 채소는 거기에 하룻밤만 묻혀 꺼냅니다.
설명 더 보기
후쿠시마 니혼마쓰에서 농가가 넘치는 채소를 저장하고, 바쁜 모내기철에 바로 꺼내 먹는 반찬으로 쓰던 절임입니다. 바닥은 한 번 만들면 오이, 당근, 가지, 순무를 번갈아 절이며 계속 다시 씁니다. 그래서 오래 기다리는 시간은 처음 바닥을 만들 때 한 번뿐입니다.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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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법
- 1
갓 지은 밥을 깨끗하고 넓은 쟁반에 얇게 펼칩니다.
주걱으로 두세 번 뒤집어 김을 빼고, 손등에 닿았을 때 뜨겁지 않은 사람 체온 정도까지 고르게 식힙니다.
- 2
식힌 밥에 쌀누룩을 넣고 손이나 주걱으로 누룩 덩어리를 완전히 풀어 고루 섞습니다.
소금을 넣어 흰 결정이 한곳에 몰리지 않도록 바닥부터 다시 충분히 섞습니다.
- 3
혼합물을 열탕 소독해 완전히 말린 병에 눌러 담고 표면을 평평하게 정리합니다.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서 한 달 이상 숙성해 산고하치 바닥을 만듭니다. 덜어낼 때마다 물기 없는 깨끗한 도구를 사용합니다.
- 4
채소를 씻어 물기를 완전히 닦고 오이와 가지는 통째로, 당근과 순무는 2cm 굵기로 자릅니다.
충분히 숙성한 바닥을 채소 전체에 얇고 고르게 묻혀 깨끗한 지퍼백에 넣고 공기를 뺍니다. 냉장고에서 하룻밤 절인 뒤 바닥을 가볍게 털거나 씻어 내고 먹기 좋게 썹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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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平出美穂子 · 확인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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