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마메지루 (납작콩 된장국)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85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우치마메지루는 불리고 데친 대두를 뜨거울 때 한 알씩 나무망치로 두드려 꽃잎처럼 납작하게 만든 우치마메를 다시 육수와 된장에 먼저 끓이고, 토란, 순무, 유부, 두부를 더해 완성하는 시가현의 겨울 국입니다.
설명 더 보기
콩을 납작하게 펴면 통콩보다 빨리 익고 된장 맛이 속까지 배며 국물에도 콩의 고소한 농도가 더해집니다. 눈이 많은 고호쿠 지역에서 겨울 단백질을 저장하는 지혜로 발전했고, 사찰의 호온코 때 오코지루로 대접하기도 했습니다. 순무와 토란의 단맛, 두부와 유부의 부드러움, 납작콩의 포근한 식감이 한 그릇에 겹칩니다. 뜨거운 콩을 고르게 눌러 두께를 맞추고 된장의 일부로 콩을 먼저 밑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대두를 씻어 상한 콩을 버리고 찬물에 1시간 담급니다.
끓는 물에 넣어 3분 삶은 뒤 체에 밭치되 식히지 않습니다.
- 2가열
불린 콩은 식품용 압력솥이나 찜기에서 속까지 완전히 익힙니다.
미지근한 보온 용기와 봉투에 장시간 두지 말고, 익힌 콩은 뜨거울 때 한 알씩 꺼냅니다.
- 3단계
단단하고 평평한 도마에 콩 한 알을 놓고 나무망치로 한 번에서 두 번 가볍게 쳐 꽃잎 모양의 얇은 원반으로 만듭니다.
모든 콩의 두께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 4불 조절
냄비에 우치마메, 다시 육수 800ml, 된장 17.5g을 넣어 중약불에서 10분 밑끓임합니다.
떠오르는 거품을 걷고 콩이 냄비 바닥에 붙지 않게 가끔 젓습니다.
- 5단계
순무는 은행잎 모양, 껍질 벗긴 토란은 한입 크기로 썹니다.
유부에 뜨거운 물을 끼얹어 기름을 빼고 길이 3cm로 자릅니다. 두부는 2cm 정육면체, 대파는 송송 썹니다.
- 6불 조절
순무, 토란, 유부를 냄비에 넣고 약불에서 15분에서 20분, 토란에 꼬치가 쉽게 들어갈 때까지 끓입니다.
남은 된장 52.5g을 국물 한 국자에 풀어 두부와 함께 넣고 3분만 데웁니다.
- 7단계
우치마메와 채소, 두부가 고르게 담기도록 네 그릇에 나눕니다.
송송 썬 대파를 같은 양으로 뿌려 뜨거울 때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대두를 불리고 짧게 삶아 뜨거울 때 한 알씩 납작하게 두드립니다.
- 완성과 마무리
- 우치마메와 채소, 두부가 고르게 담기도록 네 그릇에 나눕니다.
- 실패 방지
- 콩을 두드릴 때 너무 세게 치면 가루가 되고 너무 두꺼우면 국에서 늦게 익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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